SKT스마트플러그는 SKT 스마트폼 서비스에 연동되는 것입니다. 4G나 5G 망은 아니고, 무선랜망을 통하니까 인터넷이 되고 인터넷공유기에 스마트플러그를 물릴 수 있는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 나온 가정용 스마트플러그, 스마트스위치류는 거의 다 이렇습니다. 무선랜방식을 쓰지 않고 400MHz 나 직비 등을 사용하더라도 허브가 되는 녀석은 무선랜에 물려야 하죠.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HK네트웍스 스마트플러그, 이지세이버 스마트플러그, 다원디엔에스 스마트플러그입니다. (여담으로, 저 다원 B310 W2는 리뷰어 등 특수용도가 아니라면 요즘 구매는 비추. 전력측정기능이 없는 HK것이 2만원 정도고 전력측정기능이 있는 이 SKT것이 3만원대라면 다원것은 5만원대인데, 스마트플러그가 없던 4년 전에는 몰라도 요즘은 싸고 편한 경쟁상품이 많습니다. 저건 특수용도로는 다른 스마트플러그가 못 따라가는 장점이 있지만 컴맹이 쓰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요즘은 프로그램 업데이트도 안 해주고 제조사 사이트에 물어봐도 대답도 제대로 안 해주는 등)
일단 박스에서 꺼내 스마트플러그를 꽂습니다. 그러면 빨간불 하나가 들어옵니다.
스마트폰에 SKT스마트홈 앱을 깝니다(반드시 앱을 깔아야 합니다. 요즘 파는 스마트플러그는 통신사 연계든 그냥 제조사 서버든 그렇습니다).
저는 이미 하나 쓰고 있어서 하단 메뉴의 새 기기 추가로 시작합니다.
스마트플러그 추가.
이지세이버것을 샀으므로 그것을 선택
설치 과정동안, 스마트플러그를 찾는 게 아니라 공유기를 찾는 화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까 멀티탭에 꽂은 스마트플러그의 LED표시등 겸 버튼을 3초 이상 누르면, LED가 점멸합니다. "다음"을 터치하면,
이렇게 등록대상 기계 목록이 뜹니다. 터치해 선택하면 그 스마트플러그로 1:1 연결을 시도합니다.
단말기 무선랜이 인터넷공유기에서 저 스마트플러그로 연결됐다고 뜨죠. 스마트플러그를 설정하기 위해서입니다(요즘 나오는 기계들이 이런 방식입니다). "다음"을 터치해줍니다. 그럼 앱이 무선네트워크 정보를 스마트플러그에 입력해 스마트플러그가 인터넷공유기에 물립니다.
스마트폰 단말기 무선랜을 수동으로 인터넷공유기로 다시 연결합니다.
그런 뒤에 확인 확인하면
기기등록 중이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SKT스마트홈 서버에 등록.
완료
앱의 초기화면에 스마트플러그가 하나 더 등록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플러그 <-무선랜-인터넷공유기-인터넷-> SKT 서버 <-> 스마트폰(앱)
이렇게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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