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80507100008775
- 한국게임산업협회에 따르면 2018.2월 기준 국내에 진출한 해외 게임 자율 규제 준수율은 62.5%(같은 기간 한국 게임은 89.9%)
- 국내 게임업계는 게임협회 중심으로 자율 규제 강화
- 매출 상위권 절반을 차지하는 해외 게임이 자율 규제 안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업계 노력은 희석될 수밖에 없다”
- “구글 등 유력 플랫폼 사업자가 자율 규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논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
확률형 아이템 자율 규제는 필요합니다. 그런 만큼, 이 조치가
IT업계, 아니 제조업, 금융업, 서비스업, 부동산업 등 산업 전반에 만연한 국내기업 역차별 규제로 전락하기 전에
정부가 제대로 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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