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3/2018

선거철 네이버 댓글정책 공지, 그 외

기사 아래에 공지줄이 있고 클릭하면 이런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선거철동안만 저렇게 한다는데, 실명제부분에 대해서는 토달 게 없습니다.
그 외
"자동접힘 기능은" 평소에도 없애는 게 좋겠고

선거철이든 아니든 아예 항상, 댓글을 기사와 별개 페이지에 표시하는 게 좋겠습니다. 모바일에서 뉴스보니 그렇게 한 웹페이지도 있는 것 같던데.. (알고 보니 정치관계 뉴스만 댓글페이지를 따로나누었다고 합니다) 네이버든 다음이든 간에 뉴스 콘텐츠보다는 주변 콘텐츠가 더 많은데, 페이지 하단에 보지도 않는 댓글목록을 길게 놔두면 웹페이지를 로딩하는 데 시간과 CPU자원만 더 먹으니까요.


여담.

1. 요즘 매체 웹사이트를 보니, SNS공유가 많이 된 기사 목록을 사이드바에 표시하는 곳도 있더군요. 포털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의도같았습니다.

2. 다음(daum.net)은 콩라인도 못 가는 듯. 게다가 같은 계열인 카카오톡도 없어요. 그래도 명색이 우리 나라 양대 포털인데, 청와대 국민청원에 SNS간편로그인하는 방법은 네이버, 페이스북, 트위터 셋이었습니다. 청와대가 관심이 없는 것인지 카카오(kakao.com)가 관심이 없는(= 네이버가 대표로 매맞는 동안 스텔스모드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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