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는 것이 어디 있는가.
재협상은 없다지만 어찌됐든 손해보기 싫으면 재협상장에 나온다.
우리가 매너가 없다 해도 돈을 벌면 이긴 것이다.
이런 말을 하는 것 같은 사람.
[노경목의 선전狂시대] 궈타이밍 폭스콘 회장의 '피말리기 협상술'
한경 2019.02.16
트럼프도 쩔쩔매게 만들어
협상 끝나고도 이행 조건 내걸어 상대 압박
해외 투자, 샤프 인수 등에서 이득 챙겨
대만인 = 일본인 + 중국인
일본인의 꼼꼼함 + 중국인의 집요함
폭스콘의 현재:
'대만의 삼성' 폭스콘, 반·디 공략 본격화 - 2019.02.06
한경, 한국 언론사 중 유일하게 폭스콘 종무식 취재
"한계에 이른 아이폰 하청 사업서 벗어나자"
궈타이밍 회장 "트럼프와 통화"
美에 디스플레이 공장 예정대로
中엔 10조원 반도체 공장 추진
아이폰 생산공장은 인도로 이전
반도체 등 새로운 사업서 삼성 등 韓업체와 경쟁 불가피
2018. 8. 중국 주하이에 10조원을 들여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는 계획 발표
“지난해 11월 이후 정저우에서만 4만 명 이상을 해고하며 생산공장을 인도로 이전하고 있는 폭스콘에 중국 정부가 아무 말도 못 하는 이유”
“폭스콘이 미·중 무역전쟁을 활용해 철저히 잇속을 챙기고 있다”
노동집약적 하청조립위주였던 폭스콘의 영업이익률은 매우 낮았는데
샤프를 인수하며 저가경쟁으로 TV를 쏟아내면서,
폭스콘의 영업이익률이 4%를 넘겨 개선됨.
(디스플레이업종 일반보단 낮을 지 어떨지 몰라도 폭스콘으로서는 개선된 것이란 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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