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ea.org/statistics/kwes/consumption/
클릭하면 조금 더 커집니다. 원본을 크게 보고 싶으면 링크해놓은 원문을 보세요. 원문에는 커서를 그래프에 올려놓으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수송용이 아닌 용도가 많습니다.
일단 수송용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그 외 냉난방용 또는 발열용으로 쓴 것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이 없어 아쉽군요. 만들기 까다로워 그랬을 수도 있고, 재료로 들어가는 걸 빼면 거의 모두 그런 용도라서일 수도 있..을까요? 산업혁명이후 지금까지 발전시켜온 지식체계와 산업에 적용된 공정을 탄소배출량을 최소로 줄이는 목적을 최우선해 싹 바꾸는 것 자체가 대단한 과제일 겁니다.
하여간 열에너지와 운동에너지를 어떻게 하기 위해 석탄 석유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부분은 재생에너지로 갈아치우기 좋은 용도겠죠. 태양광이나 풍력같은 재생에너지를 가지고 물질변환은 못하지만 냉난방을 하고 모터를 돌릴 수는 있으니까요. :)
발전한 전기를 어디에 썼느냐는 따로 그래프를 만들어놨습니다. 산업, 주거, 상업 및 공공서비스, 수송, 기타. 기타 분류에 농업, 어업, 그 외 포함. (다만 이 전기는 이 세 부류 화석연료를 사용한 것만인지 아니면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을 써서 만든 것까지 포함한 것인지는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이 에너지 많이 잡수시는 탑 5국가. 중국, 미국, 인도, 러시아, 일본의 부문별 소비량입니다.
산업, 수송, 주거, 그 외.
철강, 석유화학 및 화공, 비철금속, 제지 인쇄, 그 외 산업, 그리고 기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