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2020

카쉐어링으로 빌릴 수 있는 SUV로 이사 또는 큰 짐 옮기기

원룸이나 기숙사라 해도 짐이 아주 적은 경우에 해당.
카쉐어링인 만큼 기본적으로 빌린 곳에서 반납하는 것이다.


침대 매트리스와 분해한 침대조립물.. 운반가능.
가전제품.. 웬만하면 가능.
가구.. 분해가능하면 가능. 분해불가능하면 케바케.
같은 동네나 이웃동네라는 식으로 근거리면 차량손상없이 실을 수만 있으면 여러 번 왕복하면 됨.

도시간으로 주행거리가 늘어나면 슬슬 이득없음.
그때부터는 1톤으로 가능한 곳을 알아보는 게 더 나음.

(1톤이 워낙 흔해서인지 2.5톤부터는 한 계단 올라감) 홀가분한 1, 2인 가구라면 버릴 건 버리고 작은 트럭을 쓰고, 자잘한 짐이나 충격받으면 안 되는 것, 외장하드같은 건 알아서 해결하는 게 좋음) 이건 자동차비용만 생각한 것. 즉, 타고 내릴 곳에 사람이 있어서 짐을 알아서 싣고 부리고 운반할 수 있어야 함. 사다리차가 필요하거나 사람을 불러야 한다면 이사서비스쪽으로 알아볼 것.


※ 내가 알기로 밴과 화물차는 카셰어링안됨. 법으로 금지. 이건 정말 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개인은 렌터카를 렌탈해서 재렌탈못하게 법으로 돼있을 테고, 타다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다시피하면서 법인도 금지일 텐데.

카쉐어링이나 렌터카로 제일 큰 차가 그랜드 스타렉스 정도인데, 여기 저기 왔다갔다할 거면 모를까, 짐이 정해져 있고 A에서 B로 한 번만 갈 거라면 차라리 1톤 용달이 나음. 시간이 필요하거나 냉장고 등 큰 집이라 기사의 상하차 요령이 필요하면 너무 아끼려 하지 말고 기사도움받는 조건으로 몇 만원 더 얹는 게 좋다. (당연히 상하차까지지 설치해주는 이사도우미가 아니다. 그건 옵션이 가능한지 따로 물어볼 것.)

- 스타렉스는 좌석이 다 안 접혀서 공간이 높이가 안 나온다는 .
- 카셰어링과 렌터카 편도반납(도착지에서 차량반납)은 회사에 따라 조건이 다름. 롯데렌터카는 24시간 이상 대여일 경우만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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