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중앙일보 쇼츠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저러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죠.
수준 참 그래요.
모든 선거로 당선되는 공무원 후보자는,
후보 등록 전 해에 발표되는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9급 행정직 일반 공무원 시험을 치고 성적표를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교육을 받은지 너무 오래돼서, 복습할 기회를 갖지 못해서,
자기 한창때 세상처럼 살아도 되는 줄 착각하는 사람,
자기 학교다닐 적 배운 상식에 바탕한 시대착오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
교육과정을 마친 뒤로, 복습할 기회를 갖지 못한 채,
세상 풍파에 닳고 상한 채로 저런 오물을 입을 쏟아내는 사람들은,
평생교육, 재교육을 받고 선거에 나오는지 말든지 하라죠.
그럼 국회의원을 하다가 장관으로 발탁되더라도 그런 거름망조차 없는 것보다는 좀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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