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본문/사이드바/푸터 사이의 여백을 강제하는 것은 감수할 수 있지만,
헤더 엘레멘트 사이에 거의 20픽셀 이상 여백을 강제하는 것은 정말 마음에 안 든다.
페이지 가젯과 링크 가젯은, 겉보기로는 링크 가젯의 완전 승리다.
페이지가젯은 헤더에 놓을 때는 가로메뉴, 사이드바나 본문 섹션에 넣을 때는 <UL>링크로 표시된다고 안내했는데, 이것은 링크 가젯도 마찬가지다. 페이지 가젯은 수동으로 항목을 옮겨야 하고, 수정도 못했지만, 링크 가젯은 그 둘 다 되면서 정렬까지 된다!
CSS에 적용되는 항목은 조금 다를 것 같으니까 그 경우 헤더와 링크를 따로 쓸 수 있는 건 장점이겠지만.. 그런데 아래 예를 보자. 같이 쓰기가 힘들다.
헤더의 "전체 열"칸에는 가젯을 하나밖에 못 넣는다.
Cross-Column 2 칸에는 가젯을 여럿 넣을 수 있다.
문제는.. 저런 배치에서 저렇게 여백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페이지 가젯을 크로스컬럼2로 내려도 저 여백은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헤더"와 간격만 벌어진다.
그래서 블로거의 특징이라는 "높은 자유도"를 활용하기 위해, html을 직접 손댈 필요가 있다. 블로거의 테마> HTML 에 보이는 코드는 티스토리것과 달리 옛날 html이 아니다. 그냥 봐선 모른다. 공부를 좀 해야 한다.
일단 이 글 서두에 적은 문제는 답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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