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샌디스크 브랜드 USB메모리는 USB 3.0을 지원하는 것 말고는
파일을 수시로 넣고 빼는 실사용도로는 적합하지 않다.
샌디스크는 자사 USB메모리 브랜드의 입출력속도를 수치로 보장하지 않는다. 그냥 2.0지원인지 3.0지원인지를 구별한 다음 고급, 메인스트림, 밸류 이런 식으로 격을 나누어 브랜드를 따로 붙여 내놓을 뿐이다. 그래서 샌디스크 웹사이트의 추천 용도와 사람들 벤치를 보고 가늠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는 저가제품군이 된, USB 2.0을 지원한다고 나오는 샌디스크 메모리 대부분이 읽기는 그럭저럭 무난하지만, 쓰기가 대단히 느리다. (순차쓰기도 5MB/s내외에서 놀고 4K랜덤은 이거 레디부스트로 쓸 수 있을까싶을 정도로 나온 벤치도 많다) 그리고 이런 하위라인업의 경우, 일단 구워놓고 일 년 이 년 방치하면 데이터가 증발해 있을 확률도 있는 편이다. 즉, 원본을 따로 가지고 있으면서 여기 저장해 편하게 사용하는 용도에 좋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는 저가제품군이 된, USB 2.0을 지원한다고 나오는 샌디스크 메모리 대부분이 읽기는 그럭저럭 무난하지만, 쓰기가 대단히 느리다. (순차쓰기도 5MB/s내외에서 놀고 4K랜덤은 이거 레디부스트로 쓸 수 있을까싶을 정도로 나온 벤치도 많다) 그리고 이런 하위라인업의 경우, 일단 구워놓고 일 년 이 년 방치하면 데이터가 증발해 있을 확률도 있는 편이다. 즉, 원본을 따로 가지고 있으면서 여기 저장해 편하게 사용하는 용도에 좋다.
특가로 나온 제품을 구입하고자 할 때는 그 모델로 검색을 좀 해보는 게 좋다.
윈도우 설치용으로 16GB용량은 보통 충분하지만,
Windows to Go같은 걸 하려면 32GB용량, USB3.0이 좋다.
* 특히, 리눅스 라이브 USB를 구우면서 시스템변경 기록파티션이 되는 파일을 만들거나, 아예 USB 설치 LINUX를 할 생각이라면, 메모리가 쓰기속도가 너무 느리면 부팅한 다음 사용 중 프리징을 수시로 경험하게 되어 많이 불편하니 주의. 최대쓰기가 10MB/s 가 안 되는 거야 그럭저럭 넘어간다 쳐도, 4k~512k에서 너무 느리면 좀 그렇다. 여기까지가 기본적인 사항이고, 이 녀석은 어떨까.
벤치마크를 검색해 보았다.
https://honghome.tistory.com/608 (2016년)
쓰기 속도는 USB2.0포트에 물리면 4메가대, USB3.0포트에 물리면 5메가 정도가 나온단다.
읽기 속도가 좋은데, 저 리뷰에서는 USB2.0포트에 물렸는데 30메가이상, USB3.0포트에 물렸는데 40메가이하란다. 읽기가 아주 좋네.
http://note0913.tistory.com/48 (2016년)
읽기 38메가 쓰기 5메가 나왔다.
http://lwk24.tistory.com/420 (2018년)
읽기속도 32메가, 쓰기속도 12메가가 나왔다.
앞서의 둘과 달리 쓰기속도가 눈에 띄게 올라갔다.
* 결론: 지금 16기가 정도 되는 USB메모리가 필요하다면 이거 사도 되겠다. 성능면에서 ok. 가격면에서는 싼 것은 맞고, 용량이나 속력면에서 조금 욕심을 부린다면 이왕이면.. 이 가능하긴 함. 다나와 링크.
만약 자기 컴퓨터에서 쓰기속도가 벤치 중 나쁜 속도 기준으로 나온다면 16기가를 다 채우는 데는 계산상 1시간 정도 걸린다. 벤치 중 빠른 경우라도 30분. 읽기 기준으로는 계산상 10분 남짓. 그게 답답하면 USB 3.0짜릴 살 것.
벤치마크를 검색해 보았다.
https://honghome.tistory.com/608 (2016년)
쓰기 속도는 USB2.0포트에 물리면 4메가대, USB3.0포트에 물리면 5메가 정도가 나온단다.
읽기 속도가 좋은데, 저 리뷰에서는 USB2.0포트에 물렸는데 30메가이상, USB3.0포트에 물렸는데 40메가이하란다. 읽기가 아주 좋네.
http://note0913.tistory.com/48 (2016년)
읽기 38메가 쓰기 5메가 나왔다.
http://lwk24.tistory.com/420 (2018년)
읽기속도 32메가, 쓰기속도 12메가가 나왔다.
앞서의 둘과 달리 쓰기속도가 눈에 띄게 올라갔다.
* 결론: 지금 16기가 정도 되는 USB메모리가 필요하다면 이거 사도 되겠다. 성능면에서 ok. 가격면에서는 싼 것은 맞고, 용량이나 속력면에서 조금 욕심을 부린다면 이왕이면.. 이 가능하긴 함. 다나와 링크.
만약 자기 컴퓨터에서 쓰기속도가 벤치 중 나쁜 속도 기준으로 나온다면 16기가를 다 채우는 데는 계산상 1시간 정도 걸린다. 벤치 중 빠른 경우라도 30분. 읽기 기준으로는 계산상 10분 남짓. 그게 답답하면 USB 3.0짜릴 살 것.
** 플래시메모리 저장장치값이 연말 이후 급하게 떨어질 것이라는 국내외 전망이 있다. 이것은 그 조짐일까? 어쩌면 내년 이맘때쯤이면 중국브랜드 메모리를 쓴 1테라용량 2.5인치 SATA SSD를 10만원 아래에서 살 수 있게 될 지도.. (2.5인치 드라이브 규격 SSD면 기술부족으로 메모리 집적도가 낮아도 1테라짜리 용량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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