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제목, 부제목, 소제목으로 구별해 구조적인 글쓰기를 도와준다.
이런 기능은 티스토리에도 있다. MS워드와 아래아한글에도 있다.
그리고 블로거 중에는, 블로그시스템에 따라 이 기능으로 만들어지는 태그 고유아이디를 활용해 제목마다 스타일을 공통 적용하기도 한다. 만약 책쓰기 블로그라면 아주 좋은 효과가 손쉽게 난다.
그런데 블로거의 편집창에는 이 기능에 에러가 있다.
일단 저 기능을 사용하고 나서 커서키와 엔터키를 잘못 치면 <div>태그가 온 글에 다 붙어버린다.
그 부분은 주의할 것.
겉보기로 레이아웃에 영향을 주지는 않고, 그러니 우선순위가 낮아 뭍혀있겠지만(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티스토리도 이런 버그가 있고, 레이아웃을 확 깨진 않으므로 우선순위가 낮은지 개선하지 않는다), 깔금하지 않기 때문에 신경쓰는 사람들은 HTML 화면을 보고 알아채면 신경쓸 것이다.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10/1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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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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