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신문을 보니, 이번 정부 대통령보좌관이
"청년들이여, 남방을 가라!" 이랬더군요.
이명박정부때던가 박근혜정부때던가
"청년들이여 중동(일본)을 가라!" 이랬지요.
참 한심한 영감님들입니다.
그 당시 야당이던 더불어민주당에서 정부정책을 얼마나 비난했습니까.
게다가 그렇게 외국나간 청년 중 상당수가 정부의 송출사업지원이 단기 졸속으로 진행되어 적지 않은 수가 난처한 상황에 몰려 노예노동처지라느니, 시간만 버리고 국내에 돌아왔다느니해서 회의적인 평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체들이 당시의 정부 비판도 많이 했죠.
그런데 자기들이 집권하더니 그걸 자기손으로, 주소지만 중동, 일본에서 동남아로 바꿔서 들고 나와요? 지금 곧 집권 3년차인데 지금 하겠다고 꺼냈으니 앞으로 한 2년이나 제대로 관장하겠습니까? 그렇지 못할 겁니다. 그런데 저러니.. 정신이 있는 겁니까! 이 양반들아.
저런 쓰레기가 경제브레인? 요즘 청와대는 도대체 어떻게 되어가는 지.
대선 전에 "민주당에 경제통많다"던 소리 다 거짓말이었나봅니다.
※ "남방"이라 하면 구일본제국이 생각나는 사람들 많을 텐데,
참. 머리희끗희끗한 그 보좌관답습니다. 노인과 청년을 남방을 가라? 기가 막혀서.
그 보좌관과 대통령이 마침 50~60대니, 이렇게 돌려주겠습니다:
"니가 가라 남방! 가서 오지 마라!"
지금이 무슨 만주입식하던 구일본제국시대입니까, 아니면 독일 중동가서 돈송금하라던 박정희시대입니까.
무슨 기대를 가지고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지금 가는 사람들은 옛사람들과 달리 한국인으로 꼭 남을 생각이 없습니다. 가능하면 가서 거기 사람이 되고 자식을 현지인으로 키우고 뼈를 묻을 세대지, 한국에 송금하고 재외동포라고 수구초심으로 애국할 세대는 꽤나 지났습니다. 대체 뭘 보고 인력송출업에 청와대가 나서는 겁니까? 이 한심한 양반들아!
지난번 대통령이 특별히 저능하거나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는 생각을 새삼 하도록 만드는 한심하고 저열한 짓은 좀 삼가하세요. 예?
※ 게다가 그 쓰레기같은 청와대 대통령보좌관놈.. 정말 진성 쓰레기더군요.
그자 말대로 청년들에게는 꿈을 펼치라는 말이라고 일부러 좋게좋게 해석할 수나 있지, 노인들에게 남방가라며 한 말이라는 게 속물 정치꾼이 SNS에 코푸는 소리와 다를 게 없더군요(국내 재산 다 팔아서 동남아에 달러로 송금한 다음에 거기서 여생보내라는 말일까요. 저 머저리말따라 이 나라의 퇴직자들이 국내재산을 처분하고 달러로 환전해 나가면 IMF가 다시 오는 건 금방입니다). "나라를 떠나서 죽으라"는 말인데, 그럼 자기는 전 정부때 왜 남방안가고 국내에서 불평만 하고 산 겁니까. 지저분하기 이를데 없는 영감이었습니다. 저런게 무슨 경제브레인입니까. 서울 어디 경로당에서 비슷하게 생긴 사람 아무나 뽑아도 저런 소리는 안 할 겁니다.
2007년쯤 정동영씨 말실수는 견줄 수도 없는 노골적이고 골빈 소리였습니다. 오히려 그때보다 더 나빠요. 완전히 고의적이고 준비한 말이니까. 저런 자가 대통령의 속을 대신한다? 그런 개새끼도 청와대 보좌관이 됩니까. 그런 개새끼를 임명한 자도 문재인대통령이 맞습니까.
저건 대통령의 본심이 아님을 보이고 파장을 초기에 정리하기 위해, 사직서를 받거나 해임해야 합니다. 평소 청와대 수보회의에서 대통령과 비서관사이에 아무렇지도 않게 저런 소리를 했을 테니 저 작자가 저런 말을 국민들으라고 발언했겠지만, 그래도 잘라야 합니다. 저 "꼬리"를 자르지 않고 달고 다니면, 그 꼬리에 붙은 "딱지"도 다음 대선까지 따라다닐 겁니다.
무슨 기대를 가지고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지금 가는 사람들은 옛사람들과 달리 한국인으로 꼭 남을 생각이 없습니다. 가능하면 가서 거기 사람이 되고 자식을 현지인으로 키우고 뼈를 묻을 세대지, 한국에 송금하고 재외동포라고 수구초심으로 애국할 세대는 꽤나 지났습니다. 대체 뭘 보고 인력송출업에 청와대가 나서는 겁니까? 이 한심한 양반들아!
지난번 대통령이 특별히 저능하거나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는 생각을 새삼 하도록 만드는 한심하고 저열한 짓은 좀 삼가하세요. 예?
※ 게다가 그 쓰레기같은 청와대 대통령보좌관놈.. 정말 진성 쓰레기더군요.
그자 말대로 청년들에게는 꿈을 펼치라는 말이라고 일부러 좋게좋게 해석할 수나 있지, 노인들에게 남방가라며 한 말이라는 게 속물 정치꾼이 SNS에 코푸는 소리와 다를 게 없더군요(국내 재산 다 팔아서 동남아에 달러로 송금한 다음에 거기서 여생보내라는 말일까요. 저 머저리말따라 이 나라의 퇴직자들이 국내재산을 처분하고 달러로 환전해 나가면 IMF가 다시 오는 건 금방입니다). "나라를 떠나서 죽으라"는 말인데, 그럼 자기는 전 정부때 왜 남방안가고 국내에서 불평만 하고 산 겁니까. 지저분하기 이를데 없는 영감이었습니다. 저런게 무슨 경제브레인입니까. 서울 어디 경로당에서 비슷하게 생긴 사람 아무나 뽑아도 저런 소리는 안 할 겁니다.
2007년쯤 정동영씨 말실수는 견줄 수도 없는 노골적이고 골빈 소리였습니다. 오히려 그때보다 더 나빠요. 완전히 고의적이고 준비한 말이니까. 저런 자가 대통령의 속을 대신한다? 그런 개새끼도 청와대 보좌관이 됩니까. 그런 개새끼를 임명한 자도 문재인대통령이 맞습니까.
저건 대통령의 본심이 아님을 보이고 파장을 초기에 정리하기 위해, 사직서를 받거나 해임해야 합니다. 평소 청와대 수보회의에서 대통령과 비서관사이에 아무렇지도 않게 저런 소리를 했을 테니 저 작자가 저런 말을 국민들으라고 발언했겠지만, 그래도 잘라야 합니다. 저 "꼬리"를 자르지 않고 달고 다니면, 그 꼬리에 붙은 "딱지"도 다음 대선까지 따라다닐 겁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