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나라 단말기시장에서 팬택자리는 화웨이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말기자급제는 이런 매장들이 대부분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저 판매자들은 대개 오프라인 매장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단말기 자급제가 되면 통신사 지사가 광역자치단체에 몇 개씩 있는 정도로 남을 것입니다. 아마 통신 3사의 회선관리를 하는 지사가 겸하게 되겠죠. 폰 판매를 못하니 대리점도 직영점도 따로 두고 할 일이 없습니다. 영업소 유지관리비도 안 나오니 없애겠지요.
비유하면, 80-90년대만 해도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거의 법정동마다 A/S센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반경 몇십 km에 하나 정도씩 있죠? 통신 3사의 오프라인 A/S 또는 지금까지 대리점에서 하던 업무는 온라인으로 넘기고 온라인으로 못하는 것은, 지금 삼성전자 A/S센터처럼 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쇼핑의 해당 카테고리, 서비스는 1월 15일에 시작한다고 합니다. 판매자에게 드는 비용을 매우 낮게 잡는다고. 이런 몰은 네이버가 처음은 아닙니다. 관련 신문기사를 보면 지금도 몇 군데 몰과 마켓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지도가 없어 시장에 주는 영향도 적었죠.
그리고 참, 모 알뜰폰회사와 팬택이 제휴해 스카이브랜드 전화기를 다시 만든다는 말도 있습니다.
업계이야기 기사 하나
[이진욱의 전자수첩] "리베이트 없으면 줄폐업"…폰팔이의 변(辯)
한경 2018.12.18
완전자급제 시행 여부에 휴대폰 판매점 생존 걸려
통신사 판매 장려금 못 받으면 수익원 없어
국회·정부·업계 의견 제각각…판매점 불안감 커져
폰팔이 이미지로 단통법 통해서도 풍파 겪어
완자제 시행시 줄폐업 실업 대란 반복 우려
단말기 자급제가 되면 통신사 지사가 광역자치단체에 몇 개씩 있는 정도로 남을 것입니다. 아마 통신 3사의 회선관리를 하는 지사가 겸하게 되겠죠. 폰 판매를 못하니 대리점도 직영점도 따로 두고 할 일이 없습니다. 영업소 유지관리비도 안 나오니 없애겠지요.
비유하면, 80-90년대만 해도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거의 법정동마다 A/S센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반경 몇십 km에 하나 정도씩 있죠? 통신 3사의 오프라인 A/S 또는 지금까지 대리점에서 하던 업무는 온라인으로 넘기고 온라인으로 못하는 것은, 지금 삼성전자 A/S센터처럼 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쇼핑의 해당 카테고리, 서비스는 1월 15일에 시작한다고 합니다. 판매자에게 드는 비용을 매우 낮게 잡는다고. 이런 몰은 네이버가 처음은 아닙니다. 관련 신문기사를 보면 지금도 몇 군데 몰과 마켓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지도가 없어 시장에 주는 영향도 적었죠.
그리고 참, 모 알뜰폰회사와 팬택이 제휴해 스카이브랜드 전화기를 다시 만든다는 말도 있습니다.
업계이야기 기사 하나
[이진욱의 전자수첩] "리베이트 없으면 줄폐업"…폰팔이의 변(辯)
한경 2018.12.18
완전자급제 시행 여부에 휴대폰 판매점 생존 걸려
통신사 판매 장려금 못 받으면 수익원 없어
국회·정부·업계 의견 제각각…판매점 불안감 커져
폰팔이 이미지로 단통법 통해서도 풍파 겪어
완자제 시행시 줄폐업 실업 대란 반복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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