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하면서도 다르기 때문에, 애플 웹사이트의 단축키 설명을 참조하세요.
그려면 인생이 편해집니다. :)
아래는 사용하며 만든 스크린샷과 코멘트.
맥용 텍스트 편집기(윈도우의 메모장+워드패드 역할)는 기본적으로 RTF(리치 텍스트 포맷)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조금 다른지, 그림을 삽입하면 RTFD 포맷으로 바꾼다는 알림이 뜹니다. 동의하지 않으면 그림 못 넣습니다.
색상고르는 메뉴가 뜬 편집화면
글꼴과 스타일
여기까지가 윈도우 메뉴입니다.
그리고 여기부터는 상단 풀다운 메뉴.
제대로 된 도움말은 애플 웹사이트로 리다이렉트.
표작성
이래서 웬만한 생활문서는 텍스트편집기만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소위 '와꾸를 마추어야 하는 문서'는 워드프로세서가 필요하겠지만요.
** 우리나라 공문서용으로 아래아한글을 쓰면서, 표작성기능으로 별별 그림을 다 만들어내죠? 그리고 ODF를 미는 쪽에서는 그런 거 하지 말라고 버럭버럭하고, 철모르는 아이들은 마치 한국만의 폐습인양 말합니다만, 유튜브만 봐도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로 그런 걸 하는 재능낭비자는 많습니다. 그리고 미국정부문서도 ODF변환하면 깨지는 거 많아요. 그래서 저는 아직, 정부 문서 특히 행정용 내부 문서까지 ODF로 바꾸자는 주장에는 절대 반대입니다. 행정자동화 인프라를 갈아엎는 문제는 둘째치고, 암호도 제대로 못 거는 포맷으로 뭘 하라고. 아직까지는 그냥 공개용 PDF처럼 포맷을 공개했다는 정도의 의미지, 업무용으로 쓰라고 하긴 뭐합니다.
18세기에 성냥대가리만한 옥과 쇠막대기에 별별 세밀화를 그리고 조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즘도 박물관에 전시돼 있고 이런 건 전세계에서 먹고 살 만한 나라에선 다 있었습니다. 그런 것의 현대판이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문서작성할 때 이를테면 테두리 1mm까지 까칠하게 구는 건 저도 좀.. 차라리 한글맞춤법, 띄어쓰기가 틀렸다, 통신어체쓰지 말라고 지적하면 그건 백 번 들어도 수긍하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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