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019

상표등록, 차이슨은 되고 홈브루는 안 되는 이유. LG전자의 디테일 부족

모 매체에 나온 이야기인데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443824
비상식적인 이야기는 아닙니다.



차이슨은 사전에 없고, 홈브루는 오래 전에 사전에 등재돼 있거든요.
그리고 "차이슨"에 대해 권리를 주장할 사람이 없었을 텐데, 그것도 이유가 됐을 겁니다.

LG전자에게는.
HomeBrew 를 상표출원하려 하지 말고
HomBrew 라든가
HomeBru 같은 걸 상표출원하지 그랬냐
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소니였는지 어디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블루레이 드라이브 아시죠?
그 블루레이는 영어로 Blu-Ray라고 씁니다. Blue-Ray가 아니고요.
청색레이저를 쓰니 Blue가 맞겠지만, Blue Ray는 일반명이거든요.

이 정도 센스가 없었던 LG전자.
특허청에서 기각먹은 건 자업자득입니다.

삼성하고 비교하면 엘지는 일처리가 뭔가 어설픈 데가 있는데 왜 그러나 모르겠습니다. 그 규모와 업력으로 미루어 결코 이런 실수를 해서 당연하다 싶은 회사는 아닌데 말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