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링크를 둘 겁니다.
렌즈 장인의 100년 손기술, 디지털에 한 수 가르치다
한국일보 2019-01-20
일본 올림푸스 창립 100주년…현미경 제조 공장 공개
- 현미경과 내시경으로 올림푸스는 2017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7,163억엔(약 7조3,5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 렌즈 정렬과 연마 공정은 인공지능과 로봇을 적극 도입하고 있지만 아직은 국가기능장급 숙련 장인의 손길이 필요.
- 올림푸스에는 이런 숙련기술자가 여럿 있는데 협업에 종사하며 사내 기술 전수로 후진 양성 중. 장인이 로봇을 가르치고 로봇이 장인을 보조하고 장인은 더 앞으로 나가는 식으로 발전.
- “현미경에 들어가는 렌즈를 제작하는 기술은 아직까지 기계가 사람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100년간 축적된 장인의 경험과 생산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생산로봇을 결합한 새로운 광학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 “미국 항공기 회사인 보잉과 함께 항공기 결함을 찾아내는 초음파 검사를 자동화 로봇이 수행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 "AI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데이터와 장비 유지와 관리를 편리하게 하는 환경을 확대하겠다“
- 생물현미경, 산업현미경, 산업내시경, 비파괴검사장비, X선형광분석기 등
(중국업체들이 치고올라오지만 아직) 세계 광학현미경시장의 1/3을 점유 - 최근 생산된 현미경 장비에는 입체 영상 기술과 이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적용
다차원 기술
공초점 기술
리얼타임 마이크로맵 기술
모두가 예전에는 대단히 비싼(현미경 한 대를 위해 실험실 하나가 할당되는) 전문장비에만 들어갔는데 요즘은 일반 광학현미경에도 많이 들어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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