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동아사이언스 뉴스레터입니다.
로그인해야 수신거부처리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웬만한 회사들(언론매체만이 아닙니다. 오픈마켓, 서점, 금융회사 등)은 대부분 이런 식입니다. 돈이나 유상 콘텐츠가 오가는 일이 아닌, 광고성 콘텐츠조차 그렇습니다.
제발 뉴스레터를 받아달라고 이벤트까지 하는 형편이니 DM을 받아줄 메일주소를 하나라도 더 확보하고 싶어하는 걸 이해못하는 바는 아닙니다만..
한편 이름값에서 동아사이언스는 비교도 안 되는 외국의 유명 저널은.. 안 그런 데가 여럿 돼요.
몇 군데 학술 저널은 당연하다는 듯이
뉴스레터 이메일 말미에 "click here to unsubscribe" 링크를 만들어두고
클릭하면 그걸로 구독철회됩니다. 땡입니다. 사람귀찮게 안 해요.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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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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