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 같은 경우, 일부 웹브라우저에서는 아예 화면을 표시하지 않는다.
일부 웹브라우저는 저렇게 경고나 주의 표시를 주소창에 한다.
예로 든 곳이 저기지만, 정부사이트도 이런 데 많다.
(어느 곳이든 요즘은 위험사이트, 피싱/파밍 의심 사이트는 따로 관리해서, 그런 곳의 링크를 열게 되면 경고를 한 번이나 두 번 하고 사용자가 자기 책임으로 그 링크를 열겠다는 것을 확인시킨다. HTTPS접속 여부 체크는 그런 것과는 상관없이 따로 하는 것)
https://support.google.com/chrome/answer/9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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