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한 것은, 이거나마 좋다는 것.
올해 전기·수소 저상버스 354대 늘린다
dt.co.kr2019-02-06
국토부, 지자체별 저상버스 보급 계획…375억5천만원 투입
전국 17개 시도 통보…전년 대비 9.5% 확대된 877대 보급
불만은 있습니다. 지금 저상버스 인테리어와 좌석이 그다지 만족스럽진 않거든요.
같은 예산을 써서 더 나은 결과를 낼 방법은 없을까하는.
국토교통부 2019년 지자체별 저상버스 보급 계획 확정, 통보
- 올해 총 877대가 보급될 저상버스에 대한 국비지원은 총 375.5억(
저상버스는 일반 버스보다 9천만원이나 비싼데(비싸네) 보조금으로 상쇄. 국가와 지자체가 각 절반씩 지급. - 저상버스를 친환경으로 사면 1억원 보조금 추가.
기사에서는 수소차나 전기차라는 늬앙스인데, 설마 지금 시대 CNG도 포함은 아니겠지?
이 보조금정책으로 2020년대 초반이면 저상버스가 40%를 넘을 거라고.
대형시내버스 대차시 저상버스의무화는 아직 검토 중.
농어촌버스, 중형버스용 저상버스는 아직 없다는데 공급모델이 몇 가지 있는지 모르겠다.
(현대 쏠라티가 저상이라면 저상이다. 카운티 숏바디와 비슷하게 쓸 수 있기는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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