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도 대부분 200병상 이하인 치과병원에 MRI를 설치할 수 있도록 법개정된 건 3년 전. 그래서 이제 종합병원단계에서는 MRI설치한 곳이 늘고 있음.
단순히 이와 뼈의 모양만 본다면 CT/XRAY도 되지만, 턱관절디스크질환, 구강암이나 골수관련은 MRI가 있으면 조기진단가능하고 CT로는 말기가 돼야 보임. 혈액종양일 때는 조기발견이 생존율에 큰 영향을 주니 중요.
MRI검사는 강력한 자석을 사용하기 때문에, 몸에 임플란트, 각종 보철이나 금속제 혈관확장기구를 장치한 환자들은(치과, 정형외과, 뇌혈관, 심혈관외과 등) 꼭 의사에게 알려야 함. 사실상 뭐든지 몸속에 장치한 적 있다면 반드시 얘기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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