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2019

사람들이 지불할 생각이 있는 "폴더블폰"값은 아마

폰+태블릿값을 넘지 않겠지.

하지만 플래그십이라 해도 폰+10인치 태블릿값은 200만원을 넘나드는 세상이 됐지만, 폰+7~8인치 태블릿값은 그 정도는 아니라는 거.


애플이 안 파는 건, 아이폰+아이패드 팀킬을 걱정해서 안 파는 것도 이유가 아닐까.
갤럭시도 마찬가지일 텐데 갤럭시쪽은 애초에 이렇게 짝으로 사는 사람이 많을까? 애플만큼은 아닐 것 같은데.

어쨌든 그보다 비싸면,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또는 써보고 싶고 돈도 얼마든지 있는 특별한 수요층을 빼고는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할 것이다.

“폴더블폰 얼마나 통할까”…통신사도 궁금해서 시장조사
경향신문 2019-03-19
ㆍLG유플러스, 고객 확충 포인트 판단 ‘갤럭시 폴드’ 반응 탐색
ㆍ가격 등 꼼꼼히 체크…“스마트폰 구매 트렌드 변혁 시기” 촉각

LG의 듀얼스크린 전화기가 갤럭시 폴드?보다 센스있는 부분이 이것이다.
초기 출시가가 거의 백만원 쌀 것 같으니까.

삼성입장에선 그 모델을 적당히 생산해 그 디스플레이의 라인을 유지하며 해당 기술을 발전시킬 동인만 되면 그것만으로도 실패는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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