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6/45와 연금복권520 정도인 것 같다. 둘 다 온라인으로 사본 적 있다.
스피또는 전철역 지하를 지나가며 본 것 같지만, 해본 적은 없다.
나머지는 장난같고. MMORPG 가챠?
어쨌든 하나 사봤다. 이런 화면이 뜨네.
별것 없는 화면이지만, 스크린샷이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보인다.
여담.
계정을 만들고 충전해야 한다.
1회차 구매는 최대 5장까지만 가능.
어떤 사람은 적다고 불평하지만, 그 정도면 적당하다고 본다. 1년은 52주인데 그런 사람은 매주 뽑겠지? 그럼 월 2만원, 연 26만원이다.
그것보다는 온라인구매를 허용하면서 편의점과 기존 복권 판매인이 항의했다는 이야기가 생각났다. 정부는 편의점이 복권을 못 팔게 할 거라 했으니(그 뒷이야기는 찾아보지 않아 모른다), 복권판매인만 남겠지만, 복권사는 사람들 대부분이 1회차 5천원어치 아래지 않을까?그리고 로또 쿼터와 연금복권 쿼터는 따로일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기존 판매인들이 항의한 이유를 알 것 같다.
내 경우는 오늘 온라인으로 사보고 싶어서 해봤는데, 온라인구매가 안 됐다면 아마 그냥 안 사고 말았을 것이다. 하지만 온라인 구매가 안 됐다면 편의점에 갔을 사람도 아마 있겠지.
끝으로, 모바일 앱을 출시하지 못하게 정부가 금지한 것(복권사업자는 다 만들어놓고 출시준비했는데, 정부가 말을 바꿨다고 하더라. 원래는 모바일앱 허용이었다)에 대해. 글쎄.. 금지한 효과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할 사람은 컴퓨터로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 생각인데,
모바일앱으로 복권을 5장 사느냐"와 경쟁하는 재화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게임 확률형 아이템을 5천원어치 사느냐"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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