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레이아웃입니다.
단가절감목적으로 그렇게 만든 게 아니라면
17인치폭을 충분히 사용해서 더 쓰기 편한,
데스크탑에 가까운 키보드 레이아웃을 만들어줄 수 있었을 텐데.
그리고 기왕이면 "그램에만 있는 특이한 편한 특징"을 포인트를 넣어줄 수 있었을 텐데.. 그런 고려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키보드 양옆으로 키가 두세 개는 들어갈 것 같은 빈 공간을 보면 눈살이..
디자이너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궁금해요.
17인치란 큰 화면을 고를 사람이라면 생산성툴로, 데스크탑에 준하게 쓸 걸 생각해야 했을 테고, 그만한 값을 지불할 사람들이라면 특별한 하드웨어를 바랄 것이란 생각도 했어야 하는데. 요즘은 애플도 17인치 맥북은 안 만드니까, 좋은 걸 만들면 사갈 사람은 있을 텐데.
값은 최저가 160만원대까진 내려온 모양이군요.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4/16/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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