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건 무진장 열심히 사는 사람이나 성과하고는 별 상관없지만 요령없이 사는 사람 한정이지만요. 어느 나라나 적당히 사는 사람들은 해당없는 이야기입니다.
[강동균의 차이나 톡] "잠도, 섹스도, 삶도 없다"…'996룰'에 반기든 中 스타트업 직원들
한국경제 2019-04-05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주6일 근무 강요로(996룰)
30세 되기 전에 ‘번 아웃’
'깃허브'에서 반대반 운동(반(反)996룰 캠페인) 확산
中 IT 기업들, 사이트 차단에 나서
- 중국 IT 기업들은 자사가 운영하는 브라우저에서 반996룰 캠페인의 중심이 되고 있는 깃허브의 ‘996.ICU’ 접근 차단. QQ브라우저, 360브라우저, 샤오미 브라우저 등.
- 경기둔화로 인력을 줄이며 업무량 더 가중
다만, 제 경험상, 주위사람들을 보면 확실한 예외가 있더군요.
신앙생활(종교생활; 교회/성당/절의 연간 주간 종교행사)을 잘 하면 오래 버팁니다.
주님이, 독실한 마눌님이 보살펴주십니다. :)
어떤 사람들은 성별이나 신앙을 이유로 소위 단체생활에 약삭빠르게 빠지는 모양새르 보여 빈축을 많이 삽니다만, 상사나 동료가 어지간한 사람이 아니면, 성별은 성차별시비걸릴까봐서, 종교라면 타협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보통 군말하지 않습니다.
빠져서 생기는 공유화제의 부족(이건 차별이 아닙니다. 모임에 자기사정으로 빠지곤 왜 나없는데서 이야기하냐면 그게 이상한 넘)같은 건 빠진 사람 자신이 커버해야 하는 거고요.
하지만 적당한 약삭빠름이 되는,
다른 말로 "페이스메이커"가 되는, 그런 강제로 부여된 신조는
주위 평가와는 별개로, 그 사람들 개인의 인생에는 좋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미혼자보다 기혼자가, 무종교인보다 종교인이 생활리듬이 있는 것도 그런 이유겠죠.
(반대로 어깨에 짊어진 가족에 대한 책임감, 신념이 주는 의무감이란 면에서 더 혹사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만, 적어도 이 둘은, 압박에 못이겨 정신적으로 파탄해버리기 전에는 자살과 인생 파업의 이유가 되진 않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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