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게임 세대 성향…'폐인·반사회성'과는 정반대 - CBS노컷뉴스 2018-04-30
- 델 게이밍 하드웨어 자회사인 엘리언웨어(Alienware)가 시장조사업체 리서치케이프(Researchscape)에 의뢰
- 영국,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일본, 뉴질랜드 등 일주일에 1시간 이상 게임을 즐기는 11개국 5763명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게임 습관과 인식 조사
- 자신을 게이머라고 부르는 데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매우 적음
- 응답자의 절반이 여친이 게임을 즐긴다 함. 3할은 여동생이, 2할은 딸이 게임을 한다고 대답. (응답자의 성별구성이 반반인 것을 생각하면..)
. - 게임 목적은(중복응답) 휴식, 시간때우기, 스트레스해소
- 게임의 이득: 전략적 사고, 순발력, 팀워크, 리더십
- 호주 로얄멜버른공과대학(RMIT): 게임하는 아이들이 수학, 과학 점수가 높은 경향. 아마도 관심과 훈련이 그쪽이라 그런 듯.
. - 응답자 48%가 20~30대, 고등학생은 17%.
- 남녀 성비는 거의 절반. 42%는 기혼자로 배우자 있음, 15%는 동거, 52%는 자녀 있음.
- 응답자 40%는 운동에 관심 있음. 관심사와 인식면에서 평범함.
- 대부분 가족과 친구와 같이 게임하고, 게임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상황을 싫어함(그래도 37%는 잠을 줄여가며 게임함). 음악감상이나 여행을 좋아하며 남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함.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