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와 SSM의 출점도 이젠 인구구조변화도 겹쳐서, 더 하기보다 온라인에 집중하려는 것 같은데, 이건 관련 보도를 확인하고 단정할 문제.
"잘되는 매장만 남긴다" 이마트 구조조정 돌입
2019.07.24. 디지털타임스
적자 '부츠' 절반 순차 폐점
일렉트로마트·삐에로쇼핑 등
매출 상승 전문점은 추가 출점
'1등' 이마트 사상 첫 100억대 적자…'마트의 위기' 현실화
연합뉴스 209.7.23
- "대형마트의 부진은 소비 패러다임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영향"
- "이마트는 올 초부터 '국민가격' 프로젝트를 내세워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마진을 최소화한 초저가에 팔고 있지만, 기대만큼 고객 수가 늘지 않으면서 비용부담만 늘었다. 기존에 출점한 매장이 역성장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크게 증가한 데다, 이마트가 자체 보유한 부동산인 전국 142개 점포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높아진 것도 실적에 타격을 줬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도 고전하는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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