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2019

낯선 타지에서 부동산 중개사무소 고르기/ 토지 기획부동산의 전형적인 수법

흥미로운 연재물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 중 눈에 띈 글 둘 링크합니다.

  • 지역의 군청, 시청 근처: 정보가 모인다. 지역 분위기 파악하기 좋다.
  • "건축사무소와 측량사무소가 시청 및 군청 근처에 밀집되어 본인이 주택이나, 카페 등 목적에 따라 한번에 들러 땅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이들 사무소를 통해 추천을 받을 수도 있다"
  • "가능한 ‘홍길동 중개사무소’처럼, 이름 석자를 내건 곳이 조금 더 안전하다"
  • "방문한 중개사무소에서는 중개사 자격증 사진과 이름이 실제 중개사와 일치하는지 확인"
  • 군청 주위 복덕방만 보지 말고, 면/동 단위도 시간을 내 둘러보자. 이건 초보보다는 위인 사람에게.


  • "강남이나 여의도 등지의 번쩍이는 대형빌딩, 최신형 아이패드, 멀끔한 정장, 현란한 말솜씨(입담)."
  • "사전에 땅을 보여주거나 주소를 알려주지 않는다." 토지이용규제확인원을 조회하면 거짓말이 들통나므로.
  • "지분투자. 그것도 아주 가치 없는 땅을 지분으로 판다." 개발호재는 대개 진짜지만 그 호재의 수혜를 가장 못 받는 쓸모없는 땅을 기획부동산질로 판다.
  • 제시된 모든 서류를 꼼꼼하게 살피고, 모든 상담은 녹음하고, 계약금을 지불한 다음 속은 걸 알았다면 철면피가 되어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고 당신 자신이 빠져나오는 데 최선을 다할 것. 그것이 돈을 지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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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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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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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