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눈에 띈 글 둘 링크합니다.
- 지역의 군청, 시청 근처: 정보가 모인다. 지역 분위기 파악하기 좋다.
- "건축사무소와 측량사무소가 시청 및 군청 근처에 밀집되어 본인이 주택이나, 카페 등 목적에 따라 한번에 들러 땅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이들 사무소를 통해 추천을 받을 수도 있다"
- "가능한 ‘홍길동 중개사무소’처럼, 이름 석자를 내건 곳이 조금 더 안전하다"
- "방문한 중개사무소에서는 중개사 자격증 사진과 이름이 실제 중개사와 일치하는지 확인"
- 군청 주위 복덕방만 보지 말고, 면/동 단위도 시간을 내 둘러보자. 이건 초보보다는 위인 사람에게.
- "강남이나 여의도 등지의 번쩍이는 대형빌딩, 최신형 아이패드, 멀끔한 정장, 현란한 말솜씨(입담)."
- "사전에 땅을 보여주거나 주소를 알려주지 않는다." 토지이용규제확인원을 조회하면 거짓말이 들통나므로.
- "지분투자. 그것도 아주 가치 없는 땅을 지분으로 판다." 개발호재는 대개 진짜지만 그 호재의 수혜를 가장 못 받는 쓸모없는 땅을 기획부동산질로 판다.
- 제시된 모든 서류를 꼼꼼하게 살피고, 모든 상담은 녹음하고, 계약금을 지불한 다음 속은 걸 알았다면 철면피가 되어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고 당신 자신이 빠져나오는 데 최선을 다할 것. 그것이 돈을 지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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