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기사입니다.
주식보다 훨씬 깊은 물인데, 사람들은 예금, 채권처럼 착각하기도 합니다.
이건 주식보다 위험한 파생상품입니다.
그리고 이건 펀드가 아닙니다!
수익률 높이려 위험자산 담는 ELS 매달 10조…"곳곳이 지뢰밭" 한경2019.08.27
한국은 'ELS 공화국'
ELS 114조…금융 불안 '뇌관' 되나
고위험상품 월 10兆씩 발행.. 글로벌시장 변동성 확대 땐 '돈맥경화' 부작용 클 수도
ELS에 수억 묶인 은퇴 생활자들…조기 상환 안돼 '전전긍긍' 한경 2019.08.27
18개월전 H지수 포함된 ELS .. 3번 상환실패, 돈 묶였을 가능성
한꺼번에 상환해 수익 나면 금융종합과세 대상자 될 수도
앉아서 돈버는 외국계證, ELS물량 37% 설계·운용…수수료·운용수익 가져가 한경 2019.08.27
[한경 사설 깊이 읽기] 금융시스템 발전할수록 '정보 비대칭' 위험 경계해야
2019.08.26
[사설] 금융시장 후진성 드러낸 DLS사태, 책임소재 철저히 따져야
복잡한 원리로 구성된 금융파생상품 투자땐 정보 부족으로 소비자 '역선택' 가능성 커
정부, 적절한 규제와 자율 사이 균형 잡아야
불완전판매는 범죄지만,
소비자가 고수익을 노리고 리스크를 진 것은 자기 책임.
- 잘못되면 무조건 손실을 보상받으려는 생각은 후진적.
- 일터진 다음에 모조리 정부규제를 요구하는 생각도 후진적.
PK가 가능한 서버에 계정을 만들었으면 PK당할 수 있다는 건 알고 하는 거쟎아?
싫으면 안전한 전연령 서버(= 저금리, 저수익, 고안전 상품)에서 놀아라.
이런 이야기.
금융소비자가 저런 후진적인 상태에 머물고 정부가 그런 소비자에게 끌려가면
금융산업과 기술은 발전하지 못한다.
자동차산업으로 치면,
부실설계와 위법, 소비자에게 부당하게 알리지 않은 것은 자동차회사책임이지만
모든 교통사고 인사사고 책임을 자동차회사에게 몰 수는 없다는 이야기와 비슷할 것 같다.
어쨌든 이것은, 불완전판매가 아니고 중개수수료를 먹은 금융사들이 위법한 행위를 하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다.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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