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이 쌈붙은 동안 중국이 둘 다 쌈싸먹으려고 따라오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8279430g
- "LCD 기술력에서 LG, 삼성 등의 90% 수준까지 도달한 것으로 평가받는 중국 업체들은 국내 업체의 약 40~70% 수준 가격에 LCD를 공급"
- 가정소비자수준에서 가격차에 비해 체감 차이는 크지 않아.
- 중국 업체들 물량 공세로 글로벌 LCD 시세 추락
- 2019년 2분기 65인치 LCD 패널 평균 가격은 183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244달러)보다 25% 하락, 중대형(43·49·50인치) 역시 20% 이상 하락.
- 국내업체들은 거의 원가까지 내려간 듯, 적자행진.
애플이나 다른 몇몇 회사들처럼 다음 세대에도 주도권을 쥐며 살아남을까
파나소닉 샤프처럼 그저 그렇게 쓸려나갈까
당연히 우리는 LG, 삼성이 변신해 살아남기를 바랍니다. 이 회사들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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