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래 기사는, 다른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사이언스 인 미디어]디스커넥트(Disconnect) - 전자신문. 2019.3
- SNS에서 사용하는 단어로 우울증 발생 예측
- 일주일에 58회 이상 SNS 접속하는 사람이 9번 미만 접속하는 사람보다 사회적 고립감을 더 느껴.
SNS에 너무 빠지지 말고, 차라리 축구하고 남는 시간에 독서를 하라.. ^^
농담이지만 일말의 진실도 있는 이야기.
옛날에 "전화통만 붙들고 살던 사람", "PC통신 채팅만 하던 사람"이란 부류가 요즘은 "SNS에만 빠져 사는 사람"으로 바뀐 것일 지도 모르니까, "옛날에는 그런 사람 없었다"는 주장도 무리가 있겠죠. 그리고 다시 20년이 지난 다음 뒷세대가 우리 시대를 돌아보면, 우리가 우리 앞 세대를 보고 한 생각한큼이나, "SNS"를 기이한 문화라고 생각할 지도 모릅니다. 저런 원시적인 도구에 저렇게 빠져 살 이유가 있었나? 하고.
제가 이 이야기를 쓰고 싶었던가? 아뇨.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garbage by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