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2019

수험공부할 때 "지금 잠이 옵니까?"는 SNS에도 통한다는 사실

생각해보세요.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도구로 사용해 소통하는 지금의 SNS가, 일상을 대신할 만큼 완벽합니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당신은 마치, 30년 전 PC통신 채팅이 완벽하다고 생각한 사람들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아래 기사는, 다른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사이언스 인 미디어]디스커넥트(Disconnect) - 전자신문. 2019.3

  • SNS에서 사용하는 단어로 우울증 발생 예측
  • 일주일에 58회 이상 SNS 접속하는 사람이 9번 미만 접속하는 사람보다 사회적 고립감을 더 느껴.

SNS에 너무 빠지지 말고, 차라리 축구하고 남는 시간에 독서를 하라.. ^^
농담이지만 일말의 진실도 있는 이야기.


옛날에 "전화통만 붙들고 살던 사람", "PC통신 채팅만 하던 사람"이란 부류가 요즘은 "SNS에만 빠져 사는 사람"으로 바뀐 것일 지도 모르니까, "옛날에는 그런 사람 없었다"는 주장도 무리가 있겠죠. 그리고 다시 20년이 지난 다음 뒷세대가 우리 시대를 돌아보면, 우리가 우리 앞 세대를 보고 한 생각한큼이나, "SNS"를 기이한 문화라고 생각할 지도 모릅니다. 저런 원시적인 도구에 저렇게 빠져 살 이유가 있었나? 하고.

제가 이 이야기를 쓰고 싶었던가? 아뇨.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garbage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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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