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2019

자전거 수리비에 대한 글 링크

 자전거 타이어 교체는 하나에 2만원대라고 보면 될 것 같다.



한국자전거유통 협동조합이라는 곳의 수리비 표.
http://kjac.web79.kr/page/sub2_2
아무래도 이 정도는 하겠지.

https://rollping.tistory.com/ 타이어 교체비용, 펑크 수리비용
모 대여점. 펑크수리 5천원, 튜브와 타이어교체 25000원.

타이어바람넣는 구멍 고무캡이 빠지면 바람이 잘 빠진다지만, 값싼 자전거는 그 부분을 갈아주어도 자체 불량일 수도 있다고 함.(다양한 원인을 들어 이야기해주는 글)

자전거타이어는 MTB라 해도 결코 튼튼하지 않음.(수리기) 자전거는 세발자전거타듯 하는 게 아니라 조심해서 타야 함.

다이소 1000원짜리 던롭 밸브. 고무없는 것. 던롭방식은 밸브에 달린 고무가 삭아 바람이 샐 수있고, 미세펑크라고 불리는, 튜브에서 바람이 새기는 하는데 찾기 어려운 경우도 있음. 타고 다니다 타이어바람이 빠졌다 싶을 때 바람넣거나 수리하지 않고 게으르게 타면 타이어 튜브와 바깥 타이어 고무가 부서짐. 절대 그러지 말 것. 방치해두면 바람빠지는 건 자연스럽다. 튜브가 낡으면 바람이 더 잘 빠진다.

> 던롭 타이어 발명기
자전거 123 - 펑크가 났을 때 대비하여 대처요령 익히자 - 바끄로
구멍난 곳에 또 구멍이 났다면 타이어와 튜브사이에 이물질이나 날카로운 것(림 불량, 손상)등이 있는 것. 자전거는 타이어가 상하지 않게 조심해서 탈 것. 적절한 공기압을 항상 유지할 것.


나도 철티비 뒷바퀴분해와 타이어 튜브 펑크를 확인하고 때우는 정도까지는 해봤다. 하지만 주된 취미가 이것이 아니기에, 일요일 오후를 다 써가며 주차장 한 켠에 주저앉아 그걸 하느니, 그냥 끌고 자전거가게에 가서 봐달라고 하는 쪽을 추천. 바이크가 취미인 사람이야 퀵릴리즈가 되는 편한 자전거에, 평소 손에 익어 금방 고치겠지만.

그리고 자기가 직접 자전거를 고치겠다고 퍼질고 앉아서 본격적으로 공구질하다 보면, 자전거 좋은 거 사야 내가 이럴 보람이 생기는 게 아니냐는 생각도 들더라. 애써서 고쳐타봐야 자전거 자체가 나빠서 또 문제가 생기면 기운빠지니까. 자전거가 오래된 기술이라 중국산 싼 것도 불량품이 많지는 않다지만, 글쎄.. 안 그런 것도 있더라.


부품은 인터넷몰이나 오픈마켓 등에서 보면 대충 견적이 나온다.
좋은 것과 보급형, 저가품은 검색해처 교차검증하고 사용기를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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