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은 1300만원짜리 용역을 수주해놓고 취임..
그것도 모자라서 원자력안전기술원 감사직에 취임한 다음에도 동시에 이해단체인 녹색연합에 적을 두고 있으면서 감투 두 개를 가지고 활동.. .. -_- 너무 했네요.
"한 달 열심히 원자력을 공부해서" 원자력 정책을 만들겠다던 그 작자들의 수준입니다. 그들이 만들었다는 정책이 개판이라 전문인력들은 전세계로 디아스포라중이고 후학 육성은 고사중인데..
[취재수첩] '脫원전 운동가'들의 내로남불 - 한국경제 2019.07.21
원자력안전기술원 감사 '결격' 논란
원전안전도 정치에 물들까 걱정
논란의 결과:석광훈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감사는 2017년 한국전력에서 발주한 연구과제 ‘균등화발전 원가 해외 사례 조사 및 시사점 분석’에 참여하고 1300여만원의 연구비를 받았다. 석 감사는 지금도 녹색연합 전문위원 및 에너지시민연대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원자력안전기술원법 제9조 2항은 ‘최근 3년 이내 원자력 이용자 또는 원자력 이용자 단체로부터 연구개발 과제를 수탁하는 등 사업에 관여한 경우 당연 퇴직해야 한다’고 돼 있다
‘탈원전 운동가’ 석광훈 원자력안전원 감사 결국 '당연퇴직' - 한국경제 2019.9.24
그 외,
김호철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이 지난 4월 30일 한국원자력연구원 토론회에 참석해 50만원을 받은 사실이 공개됐으나 유야무야됐고, 원안위는 오히려 비호하는 보도자료 배포.
(김호철은 월성 1호기 계속운전 취소 소송의 대표변호사를 맡은 적이 있는 대표적 탈원전 운동가이자, 현 정부에 일정 ‘지분’이 있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의 제13대 회장으로 이해관계자라 할 수 있음)
원안위법은 제10조 1항에서 ‘3년 이내 원자력 이용자 또는 원자력 이용자 단체의 사업에 관여한 적이 있으면 결격 사유’라고 규정.
VS
한편 원안위는 이경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의 경우에는 2017년 원전관련 간담회에 1회 참석해 회의비 25만원을 받은 것을 이유로 선임 거부.
(김호철은 월성 1호기 계속운전 취소 소송의 대표변호사를 맡은 적이 있는 대표적 탈원전 운동가이자, 현 정부에 일정 ‘지분’이 있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의 제13대 회장으로 이해관계자라 할 수 있음)
원안위법은 제10조 1항에서 ‘3년 이내 원자력 이용자 또는 원자력 이용자 단체의 사업에 관여한 적이 있으면 결격 사유’라고 규정.
VS
한편 원안위는 이경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의 경우에는 2017년 원전관련 간담회에 1회 참석해 회의비 25만원을 받은 것을 이유로 선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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