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2019

원자력안전기술원에 들어간 친정부인사, 자격미달로 당연퇴직 통보

전문가는 25만원 회의비 한 차례 받은 적 있다고 못하게 하고는
자기들은 1300만원짜리 용역을 수주해놓고 취임..
그것도 모자라서 원자력안전기술원 감사직에 취임한 다음에도 동시에 이해단체인 녹색연합에 적을 두고 있으면서 감투 두 개를 가지고 활동.. .. -_- 너무 했네요.



"한 달 열심히 원자력을 공부해서" 원자력 정책을 만들겠다던 그 작자들의 수준입니다. 그들이 만들었다는 정책이 개판이라 전문인력들은 전세계로 디아스포라중이고 후학 육성은 고사중인데..


[취재수첩] '脫원전 운동가'들의 내로남불 - 한국경제 2019.07.21
원자력안전기술원 감사 '결격' 논란
원전안전도 정치에 물들까 걱정

석광훈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감사는 2017년 한국전력에서 발주한 연구과제 ‘균등화발전 원가 해외 사례 조사 및 시사점 분석’에 참여하고 1300여만원의 연구비를 받았다. 석 감사는 지금도 녹색연합 전문위원 및 에너지시민연대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원자력안전기술원법 제9조 2항은 ‘최근 3년 이내 원자력 이용자 또는 원자력 이용자 단체로부터 연구개발 과제를 수탁하는 등 사업에 관여한 경우 당연 퇴직해야 한다’고 돼 있다
논란의 결과:
‘탈원전 운동가’ 석광훈 원자력안전원 감사 결국 '당연퇴직' - 한국경제 2019.9.24


그 외,

김호철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이 지난 4월 30일 한국원자력연구원 토론회에 참석해 50만원을 받은 사실이 공개됐으나 유야무야됐고, 원안위는 오히려 비호하는 보도자료 배포.
(김호철은 월성 1호기 계속운전 취소 소송의 대표변호사를 맡은 적이 있는 대표적 탈원전 운동가이자, 현 정부에 일정 ‘지분’이 있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의 제13대 회장으로 이해관계자라 할 수 있음)

원안위법은 제10조 1항에서 ‘3년 이내 원자력 이용자 또는 원자력 이용자 단체의 사업에 관여한 적이 있으면 결격 사유’라고 규정.

VS

한편 원안위는 이경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의 경우에는 2017년 원전관련 간담회에 1회 참석해 회의비 25만원을 받은 것을 이유로 선임 거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