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비만이 많은 이유 중 일부는
아이의 식생활이 아니라 그 아이를 낳는 성인의 식생활.
[과학을읽다]탄수화물 좋아한 나 때문에 아이가?
아시아경제 2019.05.02
1.
NIH 2017.6
"임신부가 임신중 백미·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을 과다 섭취하거나 '다이어트음료(인공감미료 첨가음료)'를 많이 마시면 태어나는 아이가 비만이 될 확률이 크게 높아진다"
"임신 중에는 다이어트음료나 청량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물을 마시는 것이 태어난 아이가 소아 비만에 걸릴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
2.
독일 막스플랑크 대사연구소 2018.6
"고지방 고탄수화물식에 익숙해진 현대인은 식탐이 포만감을 오버라이드."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 2048.7
고지방, 고탄수화물식을 먹인 다음 연속적으로 당수치를 측정한 결과, 표준검사로는 당뇨판정이 안 나는 사람 대부분이 식후 혈당이 튐.
(단, 이것은 보통이라고 자부하는 사람도 당뇨에 쉽게 걸릴 지 모른다는 말이지, 어떤 경우인가는 자료가 더 필요.)
탄수화물, 나아가 포도당 자체는 지구상 모든 생명체가 공유하는 에너지원. 이거 안 먹는다고 일부러 피하면서 삽질하면 몸은 더 혹사하게 됨. 안 먹고 일하면 입에서 단내가 나는 이유는 포도당이 떨어져 지방분해해 케톤이 만들어지기 때문. 지방분해산물, 단백질분해산물이 몸에 쌓이면 그걸 처리하는 것도 스트레스.
기사는 결국
1. 포식하지 마라.
2. 통곡물을 먹어라.
혈당이 빨리 오르는 식품이란 말은, 그날 중으로 몸을 움직여 소비하지 않으면 지방이 되어 쌓이는 식품.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11/0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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