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나체그림에 김현미 현 국토부장관 얼굴을 합성한 현수막을 올린 사람을 고발할지 검토 중이라고 한다.
'미친 집값' 부동산 정책비판, 장관 얼굴 나체 합성 현수막 논란
연합뉴스 2020-01-13
광주시·서구 불법 광고물 철거…과태료·명예훼손 고발 검토
예비후보 "비상식적 집값·분양가 표현한 정당한 홍보물" 반박
고발해서는 안 된다. 박근혜와 문재인과 김현미가\ 다른 게 뭔데?
적어도 풍자행위의 발생시점에 현직 대통령(그리고 최고위급 공인인 장관)인 점은 동일하다.
그리고 이 문제에서는 오직 그것만이 고려사항이다.
관련 뉴스에서는(사진이 있다) "여성 장관"이라는 점을 "나체"에 붙여 부각하는데, 여성 대통령이나 여성 장관이나 같다. 김현미를 더 배려해줄 이유는 없다.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1/13/2020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 A | B | C |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