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전에 영상을 올렸다. 글은 급할 게 없어서 지금 날짜로 정리한다.
일단은 해결했다. 먼저 영상을 보자.
처음에는 불이 30초 남짓 들어오고 꺼진다.
두 번째는 불이 1분 30초 정도 들어오고 꺼진다.
원래 설정은 처음 것이 1분 30초 점등,
두 번째 것이 2분 30초 점등인데 짧아진 것이다.
30초는 현관에서 조금 지체하면 꺼지지만, 1분 30초면 그래도 무난하다. 등기구 교체는 다음에.
그 설정을 옮기는 스위치는 뜯어보면 옆에 있다.
아남에서 나온 것. 녹색 동그라미친 것이 점등시간을 길게, 짧게 조절하는 내부 스위치다.
튼튼하게도 만들었다.
일단은 조광기에 속하는 기계라서 백열등대신 삼파장형광등을 끼우면 반짝반짝해 못 쓴다. 일반 LED전등도 마찬가지일 테고, 조광기사용가능한 종류만 되겠지.
요즘은 이런 걸 안 쓰고 대신 센서등을 잘 단다. 센서등의 점등모드를 24시간으로 하고, 제품에 따라 스위치가 달린 것은 점등시간을 길게짧게 중 2분 이상으로 긴 쪽으로 스위치를 옮겨 주면 편하다.
PS
알고 보니 비슷한 제품이 지금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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