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라고 일본인이 번역한 그것은
원래는 연대 또는 동료애.
iberté, Egalité, Fraternité
자유.. 왕을 처단함.
평등.. 신분 계급이 시민의 기본권을 차별하지 않음.
우애.. 어깨동무해 주변 왕국에 대항. (요즘식으로 말해 "단결 투쟁")
어쩐지 박애라고 해서 똘레랑스 운운하며 연결한 게 어색하더라니.
위 링크 글에 따르면, 그 틀린 말을 우리에게 전한 일본은 이미 19세기말에 정정했다고.
최초 작성일 2019.3
다른 링크.
혁명당시의 프랑스는 혁명당시의 러시아와 비슷한 점이 있었다.
세계사 속의 프랑스 혁명
[강철구의 '세계사 다시 읽기'] <49> 프랑스 혁명과 세계사 ⑩
강철구 이화여대 교수 2008.07.09
세계사 속의 프랑스 혁명
맑스주의적 해석의 한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56416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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