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삼국지연의에 드러난 이릉대전의 전말은 정사와 같은 내용, 다른 면이 다 있다.
따라서, 교훈을 얻겠다면 두 가지로 얻어야 한다.
1. 연의가 들려주는 교훈
2. 실제 역사를 생각해 if를 생각하는 것.
아래는 잡담 조금.
구글지도. 이릉이 있는 곳. 지금의 중국에선 중심이고 충칭보다 동쪽이다. 성도에서 건업으로 직선을 그어 1/3쯤 간 곳. 충칭(중경)은 촉나라땐 강주였다고 한다.
먼저 잡담위키항목. 언제나 그렇듯 재미다.
해당 항목에서는
이릉대전의 패배로 촉은 전략적으로 끝장이 났고,
이릉대전의 승리로 오도 전략적으로 끝장이 났다고 말하고 있다.
그럼 만약,
손권이 관우를 죽이지 않고 억류했다면,
(돌려보냈다면,, 제갈양이 아무리 말려도 관우를 앞세워 쳐들어왔을 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유비는 이릉대전을 일으키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을까?
그래서 냉각기를 가진 다음 관우를 돌려보냈다면
촉은 형주를 노리지 않고 기산방향으로 집중할 수 있었을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