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의 재기, 마이크론의 진격.
중국정부는 반도체 적자를 타개하려 기를 쓰고 있음.
특허문제로 시장에 나오기도 전에 수출이 걸림돌에 막혀 있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노골적으로 국가보조를 받아 내수로 덩치를 키운 다음 기술을 사거나, 다른 이슈를 막무가내로 시비걸어 상계하는 거래를 요구할 것.
그리고 시스템 반도체는 물론이고 메모리 반도체도 당장은 자동차와 IoT 에, 그리고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등에도 수요가 예상됨.
그러니 치킨게임을 하더라도 지금이 중국에게는 진입 적기.
메모리 반도체업계 '인력 쟁탈전' 가열…'기술자 고갈' 심각
연합뉴스 2018/05/02
동종 중·미 반도체업체 외 자동차 업계도 일본 안에 지사를 세우고 스카우트전 가세
전공자 감소로 대졸 신규 채용도 구인난, 도시바 정상화 새 과제 부상
"중국 반도체 기업들, 내년 상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양산" - 대만 D램익스체인지
조선일보 2018.04.21
칭화유니 자회사는 올해 32단 플래시수주, 내년 64단 개발 목표.
5년 후 삼성전자 "15년만 첫 영업적자 기록하다"
[길게보고 크게놀기]미국의 ZTE제재가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앞당길 수도
머니투데이 김재현 이코노미스트 2018.05.02
미국이 제재를 안 해도 어차피 중국은 예정했을 것임. 제재를 핑계로 좋은 핑계를 하나 더 가진 것일 뿐.
"한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비중 67%(563억달러)"
PS
中, 반도체 육성에 3천억위안 '돈폭탄'..고군분투하는 韓투톱 - 매일경제 20180506
한 번 발표할 때마다 수십조 쏟아내는 중국의 반도체 굴기
중국 국무원 '중국 제조 2025'(2015.5)
"잘나가던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 0%대로 떨어지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었을 것"
"슈퍼사이클이 꺾이고, 중국 민관이 손잡고 자국 반도체 키우기에 나서면 중장기적인 위협이 될 수밖에 없다"
"AI 등 4차 산업혁명에서는 중국이 이미 한참 앞서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는 중국의 마지막 퍼즐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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