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20년 이상 읽으면서 한 가지 바로 느끼는 멘트들이 있다.
신임 정치엽관들이 헛소리하며 자기딴에는 기선제압한다 여기는 짓.
그런 사람들의 말은 어느 정부때나 바로 느낌이 온다.
아래 기사에서 장병규가 한 말도 그렇다. 비전문성, 무식자랑이나 같다.
자기가 무슨 오바마야? 문재인이야? 위원장으로 임명해줬으면 거기에 걸맞는 말을 해야지 무슨 대통령도 아니고.. 바닥이 아주 없는 후진국이 아닌 이상, 남의 나라 부럽다느니하는 소릴 함부로 하는 사람은 기관장이나 위원장을 시켜서는 안 되는데..
장병규 위원장 "중국 전기차 부럽다"..BYD 1등할 때 한국 뭐했나
뭐하던 사람인가했더니, 첫눈 설립자라고 한다. 자동차산업문외한이 얼마나 잘 안다고 쉽게 저러지? 마치, 검사출신이 한국 IT산업체들에게 미국부럽다며 IBM이나 구글처럼 못 되고 뭐하느라 허송세월했냐고 탓하는 것이나 같다. 한국과 미국이 다르듯이 한국과 중국이 다르다. 그리고 한국 정부가 중국 정부나 미국 정부와 같은 방식으로 일할 수 없다. 업체도 마찬가지다.
PS.
저 사람이 원래 게임회사 출신이라니까 물어보자.
우리 나라 게임사들은 왜 블리자드나 밸브같이 세계적으로 즐기는 게임이나 게임마켓을 못 만드나? 아 부러워.. 당신은 뭐하다 떨어져나와서 정치에 발담궜나?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5/03/2018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 A | B | C |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