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지역에서, 지금까지와 달리, 인공지능을 활용해 출동요청의 발생빈도, 위치, 시간대를 분석해 그때그때 경로를 최적화하고, 필요하면 이웃 구역을 관할하는 관서에 출동을 빌리는 식으로 협조를 구하는 식으로 최적화하니, 256초 걸리던 평균출동시간이 206초로 줄었다네요.
소방 차량에 '인공지능' 적용했더니..'골든타임' 출동 2배 ↑
KBS 2018.05.06
- 지금까지는 사고 현장과 직선거리로 가까운 소방센터에서 출동
-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대전지역의 소방차량 출동정보를 인공지능분석
- 1년간 출동했던 위치 정보 3천만 건 분석 결과, 5분 안에 도착이 어려운 취약 지역 7곳과 상습 지연 구간 8백여 곳 확인, 대책 수립.
- 4분 16초 걸리던 출동 시간을 50초나 단축
- 센터 배정 방식만 바꿔도 골든타임 안에 출동하는 비율이 2배 상승.
- 이 모든 것이, 인적 물적 추가 투자 없이 이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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