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2019

컴터맨님의 티스토리 블로그 레이아웃 메모. 잘 만든 블로그

제일 먼저, 글목록에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글목록을 인피드광고처럼 처리한 것처럼 목록 중간에 광고가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 아래에 그 카테고리글목록말고도 관련글목록이란 아이템이 또 있습니다.
상단 수평바광고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https://comterman.tistory.com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 나중에 다시 보니, JB FACTORY라는 데서 판매하는 유료 스킨을 바탕으로 만들었나봅니다. https://www.jbfactory.net

스크린샷과 코멘트.

먼저 가장 눈에 띈 전체 레이아웃과 글목록 화면
상단에 수동으로 선정한 카테고리리나 태그분류로 보이는 메뉴바를 달았습니다. (메뉴바 자체는 티스토리 스킨 중에 기본지원하는 게 있습니다. 저 정도면 실력이 부러운 마개조 스킨입니다만)
전체적인 레이아웃이 케이벤치나 보드나라느낌.

글목록에 썸네일이 있어 보기 좋습니다.
글목록 중간중간에 저렇게 광고가 있습니다. 인피드광고가 맞습니다.
둘 다 어떻게 넣었나 모르겠습니다 잘 어울리네요.



본문에는 욕심내지 않고 본문 시작부 오른쪽에 박스광고 하나만 넣었습니다.


사이드바 광고는 300*600 수직 스크레이퍼 하나만. 본문광고와 한참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과 글목록화면의 최하단에는 일치하는 컨텐츠박스를 광고포함해 넣었습니다.


본문 콘텐츠가 끝난 다음도 재미있는데,
관련글이란 목록이 따로 있습니다. 요즘 티스토리 플러그인에 이런 게 새로 생겼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태그 목록을 본몬 콘텐츠와 뚝 떼어 여기에 둔 것이 이채롭습니다. (블로그 전체 태그목록은 사이드바에 따로 있습니다)
SNS공유버튼을 크게 넣고, 페이지번호처리를 신경썼네요.
그리고 그 사이에 큰 수평광고 하나.


전체적으로 잘 만든 사이트입니다. 닮고 싶을 정도.
같은 이름의 블로그가 저기 말고도 있지 싶은데, 제 착각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옛날에 보고 리뉴얼된 다음에 봐서 그렇게 느낀 것일 지도요.
저 블로그 자체는 글갯수가 2000개 내외입니다. 개설 시점은 2009년.
글 하나 하나를 정성들여 꾸미는 컨셉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