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블랙프라이데이때는 배송비포함해 180달러대 초에 구입한 사람이 있군요.
리뷰에서 첫 벤치 60MB/s가 아마 SMR방식 본연의 부분쓰기성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두번째 벤치 170MB/s는 밴드를 통째로 대량쓰기할 때라고 짐작해봅니다.
투박한 디자인입니다. 2포트 USB3.0허브가 달려 있습니다.
뒷면에 12V어댑터선과 컴퓨터로 가는 USB선을 연결하는 포트가 있습니다.
아직 출시 3년째인 2019년 1월초 현재, 오픈마켓에서는 약 20만원 내외에 살 수 있습니다. 컴퓨터 부품쪽이라 가격비교사이트를 경유해 들어가도 할인은 안 되는 듯. 여러 수단을 사용해 10%정도 할인받았다치면 가장 싸게 18만원 정도로 보면 됩니다.
위 스크린샷에 나온, 아마존에서 150달러 정도이므로, 어떨지는 생각해보세요. 블랙 프라이데이같은 스팟할인때 100달러대 초로 사는 게 아니라면 굳이 직구할 것까진 없어보이는데..
(관세는 없는 가격대고, 한국까지의 배송비가 무료인지는 확인해보지 않았고, 국내 A/S가 있습니다. 일부 판매자 제품설명을 보니 국내 판매품은 3년 A/S라고. 시게이트가 안정성이 제일 떨어진다고는 합니다)
세계최초 2in1 데스크톱 외장하드,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허브'
2016.11월, kbench. 2016년 가을에 국내 출시
NAS가 아니라 외장하드기 때문에, 번들 소프트웨어는 컴퓨터에 설치해야 하고, 외장하드가 연결된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동작합니다. 정기백업, 클라우드백업 등.
맥OS는 NTFS쓰기할 수 있게 패치해줘야 쓰기 가능.
케이벤치 소개기 소프트웨어 설치화면을 보면, 2016년말 당시 기준으로 드롭박스, 구글드라이브, 원드라입, 플리커 계정을 등록해 클라우드 백업을 할 수 있는 모양..인지 클라우드에서 다운받는 기능만인 지는 확인필요.
세워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 고무발같은 것은 뉘어쓸 때는 따로 닿는 게 없기 때문에, 가게에서 얇은 의자발같은 걸 사서 붙여주기도 합니다. 링크한 사용기에서는 실복사속도가 조각파일 40메가, 덩어리파일 130메가 정도로 윈도우 탐색기가 표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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