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는 예전에 태그를 자동완성해주는 기능이 있었다가 지워버렸습니다.
구글 블로거는 요즘도 그 기능을 제공하고, 저는 이 기능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런데,
태그가 아주 많아지면 태그란에 커서를 찍으면 반응이 팍 느려집니다.
글이 3천개내외가 되면 이렇게 되는지,
태그가 수백개가 되면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그렇습니다.
블로거는 편집창을 띄우는 데도 상당히 굼뜬데
태그입력창도 이래서 체크해둡니다.
이거 좀 개선되면 좋을 텐데..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 여러 기능을 구현한 건 참 마음에 들지만 이런 단점이 아직 있습니다.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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