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전에 고장난 외장하드입니다. USB 2.0 + eSATA 콤보입니다. 이거살 때, 그냥 usb 2.0+유선 LAN이 되는 모델도 비슷한 값이었는데, 랜이 되는 걸로 살 걸 그랬단 후회를 꽤 했습니다. eSATA는 노트북에선 쓸 수 없었고, LAN포트가 있다는 건 느리지만 간이 파일서버로 쓸 수 있단 말이었으니 말입니다. 그 모델은 단종됐는지 다음에 찾을 땐 없었습니다. 요즘은 외장하드+공유기로 비슷한 걸 할 수 있긴 하지만..
케이블과 전원 어댑터는 찍어 보니 이상없고,
전원을 꽂으면 불들어오는 LED도 괜찮은데,
전혀 인식이 안 되고 하드디스크에 전원이 들어가 돌아가는 느낌도 안 듭니다.
버리기 전에 찍어두는 것.
메인 칩셋 위에 인쇄된 부분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열을 많이 받았나?
간단히 확대해 고대비 효과를 주어보았습니다.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10/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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