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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021

시게이트 바라쿠다 ATA IV 하드디스크 사진 하나, 하드디스크 잡담.

사용하던 것입니다. PATA HDD를 달 수 있는 컴퓨터는 이제 가족이 사용하는 모든 컴퓨터 중 완제품은 하나뿐이군요. 요즘은 64GB microSD 메모리도 1만원대던가? 점점 메모리카드가 싸지고 있죠. 이제 이런 하드디스크는 기념품내지 정말정말 대단한 노력이 있어야 열어볼 수 있는, 보고 싶지 않은 데이터를 보관하는 용도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10/21/2021

MBOX 외장하드 기판 사진

꽤 전에 고장난 외장하드입니다. USB 2.0 + eSATA 콤보입니다. 이거살 때, 그냥 usb 2.0+유선 LAN이 되는 모델도 비슷한 값이었는데, 랜이 되는 걸로 살 걸 그랬단 후회를 꽤 했습니다. eSATA는 노트북에선 쓸 수 없었고, LAN포트가 있다는 건 느리지만 간이 파일서버로 쓸 수 있단 말이었으니 말입니다. 그 모델은 단종됐는지 다음에 찾을 땐 없었습니다. 요즘은 외장하드+공유기로 비슷한 걸 할 수 있긴 하지만..

케이블과 전원 어댑터는 찍어 보니 이상없고,
전원을 꽂으면 불들어오는 LED도 괜찮은데,
전혀 인식이 안 되고 하드디스크에 전원이 들어가 돌아가는 느낌도 안 듭니다.
버리기 전에 찍어두는 것.

5/15/2020

어휴,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컴퓨터 시스템 작업은 하면 안 돼요

하모니카 리눅스 라이브로 부팅해 파일복사 테스트를 하다,
웹브라우저를 켜니 얼어버렸습니다.
기다려도 그냥 언 채로길래 리셋했는데..
복사하던 NTFS파티션 데이터가 일부 날아갔습니다. 문제는 피해 파일이 정확히 뭔지 모른다는 것.

윈도우 자체 디스크 검사는 정말 하세월이군요.
아. 미치겠습니다. ㅠ.ㅠ

11/14/2019

파일 압축 효율: 7-ZIP 과 ZIP / 하드디스크 파일 복사

1.
namuwiki_20190312.json 파일은 10453637kB, 즉 약 10기가바이트 크기인데,
미러링 사이트에서 배포하는 7zip 압축된 파일 크기는 1.5GB남짓이다
이 파일을 풀어서 zip파일로 분할 압축하면 2.3GB정도가 나온다.

파일이 제대로 압축돼 있고 문제없는지 확인한 다음에는 7zip파일 그대로 쓰자. 용량을 줄이기 위해 안전장치를 제거한 옵션으로 고압축했을 것 같지만, 어차피 미러링 사이트가 있고, 파일 한 개뿐이다. 분할해야 하는 경우는 올려놓을 클라우드에서 대용량파일을 지원하지 않을 때 정도겠지.

11/08/2019

하드디스크에서 EFI 파티션을 없애는 방법/ GPT, MBR 초기화 방법

어쩌다 보니 그게 만들어져 있을 수 있다.
이것은 GPT타입으로 초기화되었을 때 그렇다고 한다. 최신 윈도 OS는 이걸로 초기화해야 OS설치가 된다는 말도 있던데.. 어쨌든 이게 있으면 GPT, 이게 없으면 MBR (구형 방식)으로 초기화된 것이다.



보통 안 없애도 되지만 없애야 할 때.. 지우는 방법을 서술한다.



10/27/2019

내가 외장하드를 싫어하는 이유

특히 2.5인치 외장하드디스크를 싫어하는 이유.
내가 부주의해서 그렇다.

어디 걸려서 하드가 떨어지거나 충격을 받기 쉽기 때문이다. ;;

얄팍한 금속판 한 장뿐으로 충격흡수를 전혀 못하거나, 여기에 얇은 스펀지 양면테이프 하나가 덧붙은 정도인 것도 많다. 요즘은 몇천 원짜리 USB3.0케이스도 있는데 싼 것들은 더욱, 인터페이스 기판+양철상자인 셈이다. 충격흡수가 안 되니 하드디스크는 파우치나 대용품 필요. SSD라면 문제없음.

5/27/2019

삼성 SSD 840EVO 5년 사용 후

5년 사용한 컴퓨터의 전체 문제인지,
꽉 차버린 데이터 하드디스크가 문제인지
아니면 이 SSD의 문제인지가 애매한데..

5/21/2019

하드디스크 전체를 블루레이처럼 읽기전용으로 하기/ 또는 폴더를 읽기전용으로 만들기

파일 어트리뷰트를 그렇게 만드는 건 초보적인 지식이지만,
이 정도는 랜섬웨어같은 악성코드도 조작할 수 있고,
쉽게 풀리기 때문에 보안목적으로는 좀 약합니다.

5/18/2019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하드디스크 장치를 새롭게 잡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드라이브 문자가 하라져 있어 재할당해야 하는 경우

컴퓨터 디스크들이 벤치마크상으로는 문제를 모르겠지만
사용상 전송속도가 매우 느리며,
CPU 자원 사용률이 전체적으로 낮음에도 윈도우 기본 탐색기와 모든 프로그램들, 심지어 키보드 입력까지도 느린 현상과 같이 발생해, 알아본 것입니다.

이 문서 자체는 저장장치관련 정보만 알아본 내용입니다.

이동식이 아니라 로컬인데도,
이동식이라도 디스그 자체가 날아가버리지 않은 이상 문자는 자동할당하는데도,

로컬일 때도 문자를 재할당하면 옛날에 지정한 볼륨 이름까지 잘 나타는 경우.
하지만 시스템 볼륨 인포메이션과 쓰레기통 폴더가 만들어져 있지 않고, 퀵포맷해도 마찬가지인 경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가지 찾아본 기록입니다. 단지 찾아본 내용으로, 제가 따라 해보고 맞는지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5/03/2019

2/16/2019

USB포트에 연결하는 이동식 디스크 문제: 매킨토시 호환성, 장치 신뢰성

USB메모리라면 문제는 간단합니다만,
하드디스크라면 간단하지 않습니다. 인식이 안 되면 일단 윈도우 장치관리자를 열어야 하고, 포맷이 뭔지, 어떤 방식으로 파티션됐는 지도 생각해야 하죠. (USB메모리도 그걸 알아야 할 때가 있지만, 특별한 방식으로 파티션하지 않았다면 보통 신경꺼도 됩니다)

2/10/2019

AOMEI 파티션 어시스턴트(PA) 프로그램에서 HDD 마이그레이션하는 화면

AOMEI는 중국 회사라서 저는 되도록이면 MoniTools 것을 이용합니다만,
어쩌다 보니 이것만 보이는 상황이라 써본 것입니다.

2/08/2019

480기가, 500기가, 512기가 SSD값이 10만원 아래입니다. 마이크론은 7만원대 최저가

삼성전자것은 아직은 이벤트가격이 10만원아래를 찍는 수준.
이름없는 것은(= 신뢰성낮은 것은) 6만원대까지 내려가 있습니다.
다나와 기준으로 그런데, 240, 250기가짜리도 무척 쌉니다.

1/06/2019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