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2015

고민은 나누면 줄어든다던가?

이영도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시리즈에서, 비밀이 많은 인간을 바라보며 도깨비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도깨비는 선량하거든요. 고민을 나누면 여럿이 생각하니 좋을 것이고, 중요한 일이면 왜 방해를 하겠냐는 거죠. 도깨비 성주의 대답은: "킴(인간)들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래."


맥 OSX가 해킹에 취약하다는 뉴스를 읽고 든 생각입니다.

"애플OS가 특별히 더 보안성이 좋아서가 아니라,
크래커/해커의 관심을 덜 끌었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털린 사례가 적은 것이다"

라던, 많이 털린 쪽(?)의 변명이 사실이었던 모양입니다. 사용자가 많은 OS는 돈도 많이 돌고, 범죄의 표적도 되지만, 그만큼 고치려고 달려드는 사람도 많고, 마이너한 OS는 그 반대라는 이야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