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링크 - 디지털데일리
삼성전자가 하드디스크사업을 시게이트에 판 지는 몇 년 됐지만,
그 계열사인 삼성전기는 아직까지 하드디스크 모터를 생산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6/27/2015
6/26/2015
6/25/2015
6/22/2015
6/18/2015
고민은 나누면 줄어든다던가?
이영도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시리즈에서, 비밀이 많은 인간을 바라보며 도깨비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도깨비는 선량하거든요. 고민을 나누면 여럿이 생각하니 좋을 것이고, 중요한 일이면 왜 방해를 하겠냐는 거죠. 도깨비 성주의 대답은: "킴(인간)들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래."
6/17/2015
Recycling the Electro-magnetic field floating over the city
전철 등에서 나오는 자기장을 이용해 충전하는 핸드폰?
이게 실용화하기에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만,
Recycling the Electro-magnetic field floating over the city, near every facility using "big current", is a very interesting issue. One of the base technology needed to "magnetic noise to electric energy" transformation so to charge smartphones and others is developed.
이게 실용화하기에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만,
원리를 개발한 것 자체는 참 대단합니다.
Recycling the Electro-magnetic field floating over the city, near every facility using "big current", is a very interesting issue. One of the base technology needed to "magnetic noise to electric energy" transformation so to charge smartphones and others is developed.
팬택, 사모펀드에 인수되다?
한국의 세 번째 스마트폰 제조회사인 팬택이 작년 이후로 경영난에 처해 있는데, 옵티스라는 회사가 주축이 된 사모펀드가 팬택을 인수하겠다고 나섰다는 뉴스입니다. 법원이 MOU를 허가했고, 회자되는 금액은 400억 원 정도라고 합니다.
Pantech, Korea's third smartphone company was in financial problem since last year, and "Optis Consortium", Optis (an IT company) + mutual funds, offers to buy this company. The court approved the MOU.
Pantech, Korea's third smartphone company was in financial problem since last year, and "Optis Consortium", Optis (an IT company) + mutual funds, offers to buy this company. The court approved the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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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