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노트입니다.
- 맥용 크롬 카나리와 크롬의 즐겨찾기가 비교적 원활하게 동기화됩니다.
약 일 년 전보다 나아진 느낌.
- 크롬과 크롬 카나리는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해 사용할 경우 위와 같이 즐겨찾기 동기화 및 설치한 확장 프로그램 동기화가 됩니다만, 그 확장 프로그램들이 로컬에 저장한 데이터는 동기화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확장프로그램이 저장하는 데이터는 확장프로그램 나름대로 처분해야 하는 것이지 크롬의 동기화 대상은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 따라서, 원탭(OneTab) 같은 프로그램에서 저장한 URL 링크는 그때그때 내보내기해주어야 좋습니다. 이것은 스크랩북 등도 마찬가지. 에버노트야 자체 계정을 사용하니까 그럴 필요 없습니다.
내보내기는 자체 메뉴의 내보내기(주소와 타이틀바 문장으로 구성된 텍스트를 복사)를 클릭해도 되지만, 그냥 문맥 메뉴를 통해 웹페이지 저장으로 내보내도 됩니다.
- 즐겨찾기 폴더에 들어간 항목이 수백 개 이상이 되면, 버벅입니다. SSD를 달아도 CPU가 느리면 어쩔 수 없습니다. 적당히 트리 형식으로 사용해서 한 번에 보이는 항목 수가 너무 많지 않도록 해주는 게 좋습니다. 요즘 세대 기계면 별 문제없을 지도. 그럴 땐 북마크는 드래그 앤 드랍보다 별표를 쓰는 게 낫습니다.
- 가끔 메뉴에서 도움말> Chrome 정보 로 들어가 버전업데이트되고 있는지 봐줘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설정 문제. 문제라기보다는 특성인데, 이건 크롬의 단점은 아닙니다.
윈도우와 맥, 또는 컴퓨터마다 다른 설정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가 있죠. 예를들어 확장프로그램 종류라든가. 하지만 지금은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했으면 같은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다른 환경을 쓰고 싶으면 서브계정을 만들어서 그걸로 로그인해야.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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