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상화폐 금지에도 블록체인 프로젝트 적극 추진
연합뉴스 2018.4.24
-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
- 중국 중앙정부와 지방 정부들이 블록체인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연이어 발표
-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은 지난 20일 허베이(河北)성 슝안(雄安)신구 계획(베이징 남서쪽 100km정도 떨어진 허베이성에 서울면적 3배짜리 경제특구 건설) 요강을 정식 비준. 여기에 블럭체인 프로젝트 펀딩 포함.
- 중국 광둥(廣東) 선전(深천<土+川>)시 정부도 블록체인 투자에 초점을 맞춘, 5억 위안(850억 원) 규모 펀드 조성
- 알리바바 본사가 위치한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도 4월 초 블록체인 펀드에 총 100억 위안(1조7천억 원) 투자 계획 발표
- 중국 정보제공업체인 ITJUZI의 보고서, 208년 상반기 자금 조달에 성공한 중국 스타트업의 41%가 블록체인 기술 관련
-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는 2016년 '13차 5개년 규획'(2016∼2020년)을 발표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국가 차원에서 육성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음.
아시아경제 2018-04-24
오세현 블록체인사업개발유닛장
"투표·댓글 등 신뢰성 투명성 보장"
블록체인 기반 거래 플랫폼 비전 밝혀
- 오세현 SK텔레콤 블록체인사업개발유닛장
- "블록체인은 사회 전반의 거래 구조를 변화시키는 매개체가 될 것이다. 비트코인은 그중 일부에 불과하다."
- 오 유닛장이 주목한 블록체인의 대표적 가능성은 '디지털 실명제'
기사 내용이 <시간의 역사>보다 어렵네요. 진짜 제대로 진득하게 공부해야지 매체 기사와 요즘 유행하는 소개교양서 정도로는 봐선 진전이 없네.. ㅠ.ㅠ 하나 더.
아래 기사는 링크 속 원문에 큰 그림이 있습니다. 기사를 모르겠으면 그림만 봐도. 단, 그림은 일반적인 내용이고 SKT사업 이야기는 아닙니다.
중앙일보 2018.4.24
- SK텔레콤은 ▶디지털 실명제 ▶자산 거래 방식 변화 ▶암호 화폐 발행 플랫폼 등 3가지를 블록체인 3대 사업 과제로 제시
- “블록체인을 인터넷에 접목하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투표나 거래, 댓글 등에서 신뢰성과 투명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블록체인을 투표시스템에 적용하면 정보 위ㆍ변조 가능성을 낮출 수 있어 투표 보안성을 높일 수 있다”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투표 시스템 개발 착수. 최종적으로는 스마트폰으로 온라인투표하는 것을 목표.
- SKT가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블록체인 기술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분산원장데이터를 주고 받는 통신이기 때문.
- 토큰 익스체인지 허브(Token Exchange Hub) 사업 개발 : 암호화폐 거래소 기능에 더해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이 암호 화폐 공개(ICO)를 통해 투자금을 마련할 경우 화폐 발행을 지원하고 암호 화폐가 투명하게 거래하도록 하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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