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 변환기는 샤나인코더이며, 기본값으로 ABR, CBR등 별도 설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고용량 MP3파일을 저용량 MP3나 AAC로 바꿀 때 대역폭이 얼마나 살아 있나를 본 것.
용량은 128kbps기준으로 분당 1남짓 정도로 계산해 어림하면 됩니다.
간단 비교입니다.
원본은 320kbps mp3 10.6MB짜리입니다.
원본입니다. 20kHz 정도. 10.6MB
MP3 변환
256kbps MP3 19kHz ? 8.6MB
192kbps MP3 18kHz ? 6.4MB
128kbps MP3 16~kHz? 4.3MB
64kbps MP3 11kHz ? 2.2MB
32kbps MP3 5~6kHz ? 1.1MB
AAC 변환
320kbps, 256kbps, 192kbps AAC 에서는 파일 크기는 11MB, 8.6MB, 6.4MB로 줄어들지만 모두 17kHz정도에서 잘렸습니다.
128kbps AAC 15~ kHz ? 4.3MB
64kbps AAC 13~kHz ? 2.2MB
32kbps AAC 6~kHz ? 1.1MB
16kbps AAC 5kHz ? 0.6MB
몇 Hz까지 커버하느냐를 보면
16kbps AAC는 32kbps MP3와 맞먹습니다. 용량은 절반
128kbps에서는 AAC와 MP3는 용량와 커버하는 Hz는 비슷합니다.
AAC는 원래 낮은 비트레이트에서 이점을 가지도록 나왔다고 하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요. (WMA가 20kbps에서 64kbps AAC만큼 Hz가 올라가는 것도 재미있지만)
HE AACv2
AAC는 LC AAC가 기본이고, 거기서 확장된 것으로 HE AAC와 HE AAC v2가 있습니다. 뒤엣것은 낮은 비트레이트에서 압축효율을 높였다는데, 대신 목소리 이외의 자연음, 파찰음 등은 왜곡한다는 말도 있고, 일부 재생 프로그램에서 못 읽었다는 말도 있습니다.64kbps가 최고입니다.
옵션은 강제 고정됩니다.
64kbps AAC 2.2MB ~20kHz
48kbps HE AAC v2 1.6MB ~20kHz
32kbps HE AAC v2 1.1MB ~16kHz 꽤 들어줄 만 합니다.
16kbps HE AAC v2 0.6MB ~12kHz 그냥 저냥입니다만, AAC LC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wma 아주 낮은 비트레이트로 인코딩된 파일을 he aac v2 아주 낮은 비트레이트로 변환하면 엄청난 잡음덩어리가 돼버릴 수 있습니다. he aac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lc aac로 하면 그래도 소린 들립니다.
60분 기준으로 16kbps AAC는 7메가바이트, 32kbps는 15메가바이트, 64kbps는 31바이트 정도? 대충 말해 30분 길이를 64kbps에서 32kbps로 줄이면 7메가 남짓, 16kbps로 줄이면 10메가 남짓 줄어드는 셈.
* 이 글은 나중에 올리려고 했지만, 실수해서 미리 ^^ 귀찮아서 그냥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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