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나와 가격비교코너를 조금 보았습니다.
4K 모니터
27인치짜리는 20만원대 초반부터.
32인치짜리는 20만원대 후반부터.
성능과 내구성면에서 질을 좀 안심할 만 한 물건,
좀 더 단자가 다양한 물건은 조금 더 줘야 합니다.
업무용은 일단 패널 종류, HDMI 2.0지원, 적당한 리프레쉬 레이트를 지원하는 지 확인.
게임용이라고 해서, 화면이 빠르게 바뀔 때 찢어짐이 없고 높은 리프레쉬 레이트를 감당해내는 건 좀 더 비쌉니다. 30~40만원대.
40인치짜리는 35~40만원대부터 시작인 듯.
4K TV
50만원 전후부터라면 웬만한 TV를 고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컴퓨터 연결 잘 되고 4:4:4 지원하고 아까처럼 확인.
그런데.. 다나와에는 중소기업이나 중국산 4K 싼 것은 안 보이네요.
몇 군데 몰을 보니, 20만원대 후반부터 30만원대 사이에, 4:4:4, PC연결되는 40인치대 TV가 있기는 하네요. 한 43인치 정도부터?
TV는 인풋랙도 문제가 되는데, 이건 써보면서 확인할 수밖에 없는 문제라..
일단 없다고 광고하는 제품은 있습니다.
패널 해상도에서 60Hz 지원하는 지는 표시하지 않은 데가 좀 있습니다.
이건 HDMI2.0, HDMI2.2를 지원한다고 적어놓은 걸로 유추하는 수밖에 없는데,
중국산 유통상들은 모른 척 아니면 정말 모르고 써놓은 다음에 누가 컴플레인걸면 몰랐다며 고치는 데도 아주 가끔 있기 때문에 이건 좀 확인해봐야 합니다.
ps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pomppu&page=5&divpage=52&no=297621
만약 WQHD~UHD해상도를 주력으로 쓸 생각이라면 24-37인치는 비추합니다.
32인치는 WQHD라면 모를까 UHD에는 비추.
그래서 저는 요즘 40인치대 TV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10/1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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